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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재활

한양대·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뇌파·윙크로 ‘입는 로봇’ 제어 성공

로봇신문의료·재활기초·제어이론
Saúl Sigüenza / Pexels

요약

한양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학과 임창환 교수 연구팀이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과 공동으로 뇌파(EEG)와 생체신호를 결합해 착용형 보행 로봇 'X-ble MEX'를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 사용자는 손으로 버튼을 누르는 대신 시선 방향과 한쪽 눈 윙크 같은 얼굴 표정만으로 로봇 보행을 명령할 수 있다. 착용자가 바라보는 안경형 디스플레이에는 다음 목발 위치가 증강현실(AR)로 표시되어 직관적인 조작을 돕는다. 기존 착용형 보행 로봇 제어 방식과 달리 별도 조작 장치 없이 신체 신호만으로 제어 명령을 입력하는 방식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본문이 일부 잘려 피험자 수·성공률·보행 속도 등 실험 조건이 확인되지 않는다. 연구팀의 발표 자료이므로 독립 검증 여부는 논문 원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