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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투자

휴머노이드 쏟아지는데…수출입 통계도 못내

전자신문산업·정책·투자휴머노이드
Michael Li / Pexels

요약

세계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국내에는 휴머노이드를 별도로 구분하는 통관 분류 기준이 존재하지 않아 수출입 통계 파악이 불가능한 상태다. 이에 따라 시장 변화를 반영한 통관·통계 기준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업계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8년 관세통계통합품목분류표(HSK) 개정을 앞두고 기획재정부에 휴머노이드와 사족 보행로봇에 대한 별도 코드 신설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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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K 개정이 2028년 예정이어서 그 전까지는 수입 의존도·교역 규모 등 정책 판단의 기초 데이터가 공백으로 남는다는 점이 핵심 문제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