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드론·필드

MIT, 장애물 움직임 예측해 충돌 막는 UAV 자율비행 기술 개발

로봇신문드론·필드자율주행·SLAM
Altaf Shah / Pexels

요약

MIT 연구팀이 지도가 없는 동적 환경에서 무인항공기(UAV)의 충돌 없는 비행을 가능하게 하는 자율비행 경로 계획 시스템 'SANDO(Safe AutoNomous trajectory planning for Dynamic unknOwn environments)'를 개발했다. SANDO는 주변 장애물의 이동 속도를 분석해 해당 장애물이 미래에 점유할 수 있는 공간 범위를 예측한다. 이를 바탕으로 UAV가 움직이는 장애물과의 충돌을 사전에 회피하는 경로를 계획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비행 여부, 검증 환경 규모)을 확인할 수 없다. MIT 뉴스 원문에서 실험 세부 내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