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中서 '약국 전용 서비스 로봇' 등장…약국 운영 환경에 맞도록 특화
중국 따셴즈광지치런(大贤智光机器人)이 약국 전용 서비스 로봇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2026년 2월 청두시에 설립됐으며 오프라인 약국 환경에 특화한 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공개된 로봇은 약품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관리·판매하는 기능을 갖추며, 좁은 통로 이동과 다양한 제형의 약품 처리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범용 서비스 로봇이 약국 운영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출발점으로 삼아 약국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춰 개발됐다.
큐레이터2026년 2월 설립된 신생 기업의 제품 공개 발표로, 실제 약국 현장 배치 실적이나 독립적인 성능 검증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