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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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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빅웨이브로보틱스, 공간제작소 모듈러 주택 생산에 휴머노이드 투입

빅웨이브로보틱스(대표 김민교)가 목조 모듈러 주택 생산 기업 공간제작소와 협력해 생산 및 시공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단계적으로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공간제작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듈러 주택 생산 현장을 운영하며, 주택 상당 부분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하는 공법으로 품질 표준화를 추구하고 있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산업용 피지컬 AI(Physical AI)를 전문으로 하며, 이번 협력을 통해 건설 공정 자동화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주택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모듈러 주택이 해법으로 주목받으며 관련 자동화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추세다.

큐레이터양사 발표 단계로, 휴머노이드가 실제로 어떤 공정을 맡을지·도입 시점이 언제인지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현장 적용 수준을 현재로선 가늠하기 어렵다.

Maria Teneva / Unsplash
로봇신문

美 번스앤맥도넬, 그릿과 태양광 건설용 AI 로봇 개발 제휴

Burns & McDonnell과 Gritt이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에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기술을 평가하고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Gritt은 AI와 로봇공학을 결합해 노동 집약적인 건설 현장 작업을 자동화하며, 일반 표준 건설 장비에 부착 가능한 방식을 채택한다. 이 기술은 건설 현장의 안전성 향상과 프로젝트 예측 가능성 제고를 목표로 한다. 이번 제휴는 신규 에너지 인프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흐름 속에서 이뤄졌다.

큐레이터실제 현장 적용 결과가 아닌 파트너십 체결 단계의 발표로, 안전성·예측 가능성 향상 효과는 양사의 목표이지 검증된 수치가 아님을 감안해야 한다.

Freek Wolsink / Pexels
The Robot Report

Bedrock Robotics의 첫 무인 굴착기 현장 배치 본격 가동

Bedrock Robotics가 운전자 없이 작동하는 자율 굴착기(autonomous excavator)를 실제 건설 현장에 처음으로 배치했다. 해당 장비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구동되며, 별도의 탑승 운전원 없이 현장 작업을 수행한다. 이번 배치는 건설 업계의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시도로 이루어졌다. 원문에 구체적인 사양이나 성능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큐레이터실제 현장 배치라는 점은 시뮬레이션 단계를 넘어선 진전이지만, 구체적인 작업 범위·가동 시간·안전 감독 방식이 공개되지 않아 실질적인 운용 수준을 판단하기 어렵다.

ThisisEngineering / Unsplash
TechCrunch RoboticsAI 요약

Gritt, 태양광 발전소 건설 로봇으로 3,200만 달러 유치하며 스텔스 탈피 — 그 다음은 모든 것

건설 로봇 스타트업 Gritt가 스텔스 모드를 종료하고 3,400만 달러(약 4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태양광 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난이도가 높은 작업의 자동화를 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이후 건설 현장 전반으로 자동화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다만 본문에서 제공된 세부 정보가 제한적이어서 구체적인 기술 사양이나 로봇 유형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