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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콩 수확 특화 콤바인 신형 'DSF85' 출시…깨짐·수확 손실 최소화
대동(공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콩 수확에 특화한 콤바인 신형 'DSF85'를 출시했다. 이 모델은 예취·이송·탈곡·선별 등 수확 전 과정의 핵심 기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칼날 위치 조정을 통해 콩 줄기가 기계 내부로 자연스럽게 유입되도록 설계해 이송 중 손실을 줄였다. 탈곡 시 콩에 가해지는 충격을 낮추고 흙·줄기·잎 등 이물질을 단계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큐레이터제조사 발표 자료로, 깨짐·손실 저감 효과의 구체적인 수치나 기존 모델 대비 비교 데이터가 제시되지 않아 실제 포장(圃場) 조건에서의 성능은 독립적인 검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