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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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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中 징둥로지스틱스 "5년 내 물류 로봇 300만대 현장에 적용할 것"

징둥로지스틱스(JDL, 京东物流)가 글로벌과학기술탐색자대회(JDD)에서 '슈퍼브레인(超脑)+늑대군단(狼族)' 로봇 제품군을 공개했다. 슈퍼브레인은 복잡한 현장에서의 의사결정 및 협동 스케줄링을 담당하는 초거대 모델이다. 늑대군단은 창고·분류·배송 등 상황에 적용되는 9가지 상품군, 11종의 로봇으로 구성된다. 징둥로지스틱스는 5년 내 300만 대의 로봇을 현장에 적용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큐레이터300만 대 배치 목표는 징둥로지스틱스 측의 발표이며, 구체적인 투자 규모·이행 일정 등 세부 근거는 공개된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현대위아, 무인지게차 공급…‘물류 로봇’ 라인업 구축

현대위아(Hyundai Wia)가 모바일 로봇 브랜드 H-Motion의 라인업을 확대해 제조 현장용 무인지게차 공급에 나선다고 2026년 9월 7일 밝혔다. 해당 무인지게차는 화물차 등에 화물을 싣고 내리는 완전 무인 상·하역 기능을 수행한다. 2027년 5월부터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 최초로 도입돼 운용될 예정이다.

큐레이터첫 도입처인 기아 오토랜드 화성이 현대차그룹 계열사라는 점에서, 이는 그룹 내부 검증에 가까우며 외부 독립 환경에서의 성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中 긱플러스, 상반기 구독 기반 주문 35.5% 증가

중국 긱플러스 테크놀로지(Geekplus Technology Co.)가 2026년 상반기(6월 30일 종료) 잠정 실적을 공개했다. 구독 기반 신규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5% 증가한 23억 8500만 위안(약 4825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3% 늘어난 12억 8400만 위안을 기록했다. 회사는 AI 및 체화 AI(Embodied AI) 기술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장을 성장 배경으로 제시했다.

큐레이터공개된 수치는 회사 측이 직접 발표한 잠정 실적이며 외부 감사가 확인된 결과가 아니고, 성장 요인으로 제시된 'AI·체화 AI 기술 혁신'은 회사의 자체 설명일 뿐 인과관계가 독립적으로 검증된 것은 아니다.

Thirdman / Pexels
로봇신문

美 코버스 로보틱스, 2000만달러 신규 투자 유치

미국 코버스 로보틱스(Corvus Robotics)가 캐털리스트 인베스터스(Catalyst Investors) 주도의 2,000만 달러(약 273억 원) 규모 투자 라운드를 마감했다. 코버스는 물류·창고 운영용 피지컬 AI(Physical AI) 로봇 시스템을 제공하는 업체로, 이번 투자와 함께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모하메드 카비르(Mohamed Kabir)를 선임했다. 기존 투자자인 S2G 인베스트먼트, 스페로 벤처스(Spero Ventures), F7 벤처스가 모두 재참여했으며, 씨버스 캐피털(Cibus Capital)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큐레이터투자 유치와 신임 CEO 선임이 동시에 이뤄진 점은 단순 성장 자금 조달이 아니라 사업 방향 재정립 가능성을 시사하며, 실제 전략 변화 여부는 후속 행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