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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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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Mark Stebnicki / Pexels
로봇신문

“피크타임 알바 3~4명 대신 로봇 1대”… 라운지엑스, 시간당 130잔 제조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 라운지엑스(LoungeX)가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Barisbrew)'의 음료 제조 속도를 개선해 시간당 최대 130잔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선은 점심시간처럼 단시간에 주문이 집중되는 피크타임에 추가 인력 배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루어졌다. 저가 커피 전문점의 경우 피크타임에 복수의 제조 인력을 투입하는 경우가 많아, 로봇이 이 수요를 대체하는 방향으로 활용이 시도되고 있다.

큐레이터시간당 130잔 수치와 '알바 3~4명 대체' 비교는 라운지엑스 측 주장으로, 독립된 검증 결과가 아니다. 실제 매장 운영 환경에서의 가동률·오류율 등 추가 데이터가 공개되어야 비교 판단이 가능하다.

FY Chang / Unsplash
로봇신문

브릴스, 포스코센터에 ‘무인 바리스타 로봇 카페’ 구현

브릴스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스틸라운지에 자체 개발한 무인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례는 포스코그룹으로부터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이후 첫 실증(레퍼런스) 사례에 해당한다. 브릴스는 자동차·반도체 등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로봇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푸드테크(F&B)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해당 로봇 카페는 포스코의 스마트 사옥 환경 조성 및 임직원 복지 강화 차원에서 도입됐으며,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운영된다.

큐레이터투자자(포스코)가 곧 첫 도입처이기도 하므로, 이번 사례를 독립적인 시장 검증으로 보기보다는 내부 실증에 가깝다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Homa Appliances / Unsplash
로봇신문

“로봇카페로 바꾸니 순수익 3배”… 라운지엑스, 9월 가맹사업 본격화

로봇카페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가 2022년 서울 성수동 1호 직영점 운영으로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는 9월 가맹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바리스타 로봇을 활용해 음료 제조를 자동화하고, 주문부터 픽업까지 전 과정을 시스템으로 연결했다. 바리스타 채용·교육·스케줄 관리 등 인력 의존도가 높은 영역을 축소해 24시간 저인력 운영 구조를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본문이 일부 생략돼 가맹 조건 등 추가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제목의 '순수익 3배'는 라운지엑스 측이 제시한 수치로, 독립적인 검증을 거친 결과가 아니며 비교 기준(직영 1호점 한 곳)도 제한적임을 감안해야 한다. 본문이 일부 생략돼 가맹비·로열티·설비 초기투자 비용 등 수익성 판단에 필수적인 조건이 공개되지 않은 점도 유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