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美 멀티플라이 랩스, 7500만달러 투자 유치…“피지컬 AI로 바이오 제조 혁신”
미국 피지컬 AI(Physical AI) 기업 멀티플라이 랩스(Multiply Labs)가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정 자동화를 목적으로 7,500만 달러(약 1,004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낸트웍스(NantWorks)의 패트릭 순시옹(Patrick Soon-Shiong) 박사가 주도했다.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링고토(Lingotto), 테라다인(Teradyne), 스트레인지 벤처스(Strange Ventures)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캐스딘 캐피털(Casdin Capital), 럭스 캐피털(Lux Capital), 피프티 이어스(Fifty Years), 오라 글로벌(Ora Global), 파운더스 펀드(Founders Fund) 등 기존 투자사도 참여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멀티플라이 랩스의 실제 자동화 시스템 구성이나 로봇 사양은 이 기사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제약·바이오 제조 자동화 분야에 산업 자동화 관련 기업인 테라다인이 투자자로 이름을 올린 점은 주목할 만하나, 구체적 협력 내용은 원문에서 언급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