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밤엔 산불 진화 드론, 도로 공사장엔 신호수 로봇…신기술 실증 확대
국토교통부가 제9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열어 모빌리티 신기술·서비스 실증 신청 13건에 규제특례를 심의·의결했다. 주요 대상은 야간 산불 진화 드론과 고속도로 공사장에 투입하는 자율 이동형 신호수 로봇이다. 두 기술 모두 기존 법령의 제약으로 현장 적용이 어려웠으나, 이번 규제특례로 실제 환경에서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상용화와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13건 전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규제특례 실증에서 상용화로 이어지는 구체적 조건과 일정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후속 발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