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
[GM 포워드] 메리 바라 GM 회장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도입”…'아이즈 오프' 주행 상용화
GM은 2028년부터 전기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Cadillac Escalade IQ)에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능을 도입할 계획을 밝혔다. 운전대에서 손을 떼는 핸즈 오프(Hands-off)를 넘어,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하지 않아도 되는 아이즈 오프(Eyes-off) 주행을 상용화하는 것이 목표다. 메리 바라(Mary Barra) GM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2026 GM 포워드(GM Forward)' 행사에서 이 구상을 직접 발표했다. GM은 자율주행 기능 외에 고객 서비스 영역에도 인공지능(AI)을 접목할 방침이다.
큐레이터이번 발표는 GM이 주최한 자사 행사에서 나온 계획 선언으로, 독립적으로 검증된 기술 결과가 아니다. 아이즈 오프 기능의 실제 출시는 각국 규제 당국의 승인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