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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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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af Shah / Pexels
로봇신문

엑스와이지 로봇 바리스타, 벡스코서 음료 1005잔 만들었다

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의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brew)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서 사흘간 총 1005잔의 음료를 제조했다. 운영 첫날 344잔, 둘째 날 348잔, 마지막 날 313잔을 만들었으며, 사흘간 실제 운영 시간은 총 20시간이었다. 엑스와이지는 행사를 찾은 관람객에게 로봇이 직접 제조한 음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운영을 시연했다.

큐레이터공개된 수치는 회사 측 보도자료에서 나온 것으로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엑스포 부스라는 통제된 환경에서의 실적이므로 실제 상업 매장 조건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로봇이 숨 쉬고 눈을 깜빡이는 이유”…엑스와이지, 듀스 상호작용 기술 고도화

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양팔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듀스(DEUX)에 상황 인지 행동 생성(Context-aware behavior generation)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사람의 발화 내용뿐 아니라 대화의 맥락과 주변 상황을 파악해 시선·표정·몸의 움직임을 생성한다. 듀스는 답변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화 전후 전 구간에 걸쳐 자연스러운 몸짓과 표정을 이어가도록 설계됐다.

큐레이터엑스와이지 측의 발표로, 행동의 '자연스러움'이 어떤 기준과 방법으로 평가됐는지—사용자 연구인지 내부 지표인지—공개된 정보가 없어 실제 체감 품질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갤럭시 로봇파크’에 로봇 바리스타…엑스와이지 바리스브루 적용

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갤럭시코퍼레이션의 '갤럭시 로봇파크'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brew)를 공급했다. 갤럭시 로봇파크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약 5,000평 규모의 로봇 복합문화공간으로, K-POP 공연과 로봇 조종·드로잉·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로봇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달 21일 그랜드 오프닝 파티를 열고 전체 공간을 본격 가동했다.

큐레이터갤럭시 로봇파크는 로봇 콘텐츠 자체가 방문 목적인 체험형 공간이므로, 일반 카페·구내식당 등 일상적 상업 환경에서의 운영 성과와는 조건이 다르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