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
엔도로보틱스, IPO 시동…미래에셋증권 대표주관사 우선협상자 선정
내시경 수술로봇 스타트업 엔도로보틱스가 미래에셋증권을 상장대표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기업공개(IPO) 준비에 착수했다. 미래에셋증권과의 협상을 거쳐 최종 주관 계약 체결 여부를 결정하며, 2028년 하반기 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엔도로보틱스는 고려대 홍대희 교수 연구팀이 2012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유연 내시경 수술로봇 원천기술을 이전받아 2019년 설립된 의료로봇 기업이다.
큐레이터현재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단계로, 주관 계약 체결 및 실제 상장까지는 약 2년 이상의 기간이 남아 있어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