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TAG

#엔비디아

이 태그가 붙은 기사를 모았습니다. 태그는 AI 분류 단계에서 자동으로 붙고, 검수를 통과한 항목만 노출됩니다.

3건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대신증권 "LG전자, 외부 매출 시작"...엔비디아 협력 구체화, 액추에이터 내재화

대신증권은 2026년 9월 발표한 LG전자 분석 보고서에서 LG전자의 로봇 사업이 외부 매출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엔비디아(NVIDIA)와의 로봇 분야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장치인 액추에이터(actuator)를 자체 기술로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신증권은 LG전자의 로봇 사업 강점으로 로봇 관련 데이터·소프트웨어 자산과 핵심 부품 내재화를 꼽았다. 사업 영역은 소비자용(B2C)에서 기업용(B2B)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됐다.

큐레이터본문에 인용된 외부 매출 발생·엔비디아 협력 구체화 등의 내용은 대신증권이 추정한 것으로, LG전자 또는 엔비디아의 공식 발표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보고서 전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Vojczek Károly / Pexels
전자신문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투트랙(Two-Track)' 전략 일정을 공개했다. 2028년에는 엔비디아(NVIDIA) 솔루션을 먼저 도입해 양산차에 적용하고, 2029년에는 자체 개발 AI 모델 '아트리아 AI'를 양산차에 탑재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는 11일 경기도 성남시 포티투닷(42dot) 본사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미디어 데이'에서 이루어졌다. 현대차그룹은 외부 협업과 자체 기술 개발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상용화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이번 발표는 현대차그룹이 직접 주최한 미디어 데이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2028·2029년 양산 일정과 성능은 그룹 측 주장이며 독립 검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엔비디아 협업의 구체적 사양 및 아트리아 AI의 기술적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피규어 AI, 엔스케일과 손잡고 ‘피지컬 AI’ 대규모 학습 인프라 구축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Figure AI가 AI 클라우드 기업 Nscale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 및 피지컬 AI(Physical AI) 개발을 위한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착수한다. 양사는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을 최대 10만 개 GPU 규모로 배치할 계획이다. 초기 배치는 2027년 하반기 미국 텍사스주 바스토우(Barstow)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우선 확보되는 컴퓨팅 자원 규모는 35억 달러에 달한다.

큐레이터실제 인프라 가동 시점이 2027년 하반기로, 현재로부터 1년 이상 남아 있어 발표 시점과 실질적 학습 역량 확보 시점 사이에 상당한 간격이 존재한다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