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LG전자, 외부 매출 시작"...엔비디아 협력 구체화, 액추에이터 내재화
대신증권은 2026년 9월 발표한 LG전자 분석 보고서에서 LG전자의 로봇 사업이 외부 매출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엔비디아(NVIDIA)와의 로봇 분야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장치인 액추에이터(actuator)를 자체 기술로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신증권은 LG전자의 로봇 사업 강점으로 로봇 관련 데이터·소프트웨어 자산과 핵심 부품 내재화를 꼽았다. 사업 영역은 소비자용(B2C)에서 기업용(B2B)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됐다.
큐레이터본문에 인용된 외부 매출 발생·엔비디아 협력 구체화 등의 내용은 대신증권이 추정한 것으로, LG전자 또는 엔비디아의 공식 발표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보고서 전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