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 아파트와 건설현장에서 사족보행 로봇이 경비 업무에 투입되고 있다. 로봇 보안업체 언도티드가 운영하는 이 로봇들은 카메라와 센서로 시설을 순찰한다. 이상 상황이 감지되면 원격 관제 요원이 로봇을 직접 조종하고 내장 스피커로 현장에 경고를 전달한다. 필요한 경우 경찰에 신고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실제 운용 사례나 성과에 관한 구체적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인력 경비 대비 비용·효과에 대한 독립적 검증 자료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