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TAG

#웨어러블로봇

이 태그가 붙은 기사를 모았습니다. 태그는 AI 분류 단계에서 자동으로 붙고, 검수를 통과한 항목만 노출됩니다.

4건
Anna Shvets / Pexels
로봇신문

코웨이,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공개…10월 출시 앞두고 사전상담 진행

코웨이가 시니어의 보행을 보조하는 착용형 로봇 신제품을 공개하고, 10월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상담 예약을 진행한다.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와 협력해 개발한 제품으로, 산책·계단 오르기·등산 등 일상 활동 전반을 지원한다. 제품 무게는 1.6kg이며,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착용 부담을 줄였다고 코웨이는 밝혔다.

큐레이터보행 보조 효과에 관한 임상·실증 데이터가 본문에 없고, 가격·렌탈 조건 등 상업적 세부 사항도 공개되지 않아 출시 이후 추가 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Jonathan Ikemura / Unsplash
로봇신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웨어러블 로봇 입고 미래를 달렸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행사를 주관하며, 웨어러블 로봇을 활용한 특별 성화봉송을 선보였다. 9월 10일 서귀포시청에서 열린 성화 안치 행사에서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해 성화봉송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이번 성화봉송은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과 사회참여 확대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큐레이터성화봉송은 상징적 행사로 기획된 것이므로, 사용된 웨어러블 로봇의 실제 보행 지원 성능이나 안전성은 이번 행사만으로는 평가할 수 없다.

Trans Russia / Unsplash
로봇신문

IFAC 세계대회서 ‘웨어러블 로봇 챌린지’ 성료…6개국 학생들, 동일 로봇 플랫폼 위에서 아이디어 겨뤄

2026년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IFAC 웨어러블 로봇 챌린지 2026'이 개최됐다. 이 대회는 제23차 국제자동제어연맹(IFAC) 세계대회 2026의 경쟁 프로그램으로 편성됐으며,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6개국 학생 연구자들이 동일한 웨어러블 로봇 플랫폼 위에서 각자의 아이디어를 실제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방식으로 경쟁했다. 대회 주최에는 부산대·상명대·동명대·영남대 등 국내 여러 대학 교수진이 참여했다.

큐레이터동일 플랫폼을 전 팀에 공통 적용한 방식은 하드웨어 차이를 통제해 알고리즘·제어 전략의 차이를 비교하기에 유리하지만, 기사에는 평가 기준이나 수상 결과가 구체적으로 공개됐는지 언급이 없어 연구 커뮤니티가 결과를 재활용할 수 있는지는 불분명하다.

Carlos Gil / Unsplash
로봇신문

제23차 IFAC 세계대회 부산서 성황리 폐막…73개국 4435명 참가 ‘역대 최대’

제23차 국제자동제어연맹(IFAC) 세계대회 2026이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Feedback in Busan'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73개국 4,435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벡스코 37개 회의실에서 9개 주제, 39개 기술분과를 중심으로 전체 회의, 워크숍, 논문 발표, 전시회 등 학술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로봇레이서 그랑프리, 미니드론, 웨어러블 로봇 챌린지 등 학생 경연대회도 병행되어 참관객의 관심을 모았다.

큐레이터'역대 최대' 참가 규모는 주최 측 발표 수치이므로 독립 집계와 대조가 필요하며, 학생 경연대회가 정규 학술 프로그램과 병행된 점은 자동제어 분야 국제학술대회의 프로그램 구성 변화를 살피는 데 참고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