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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종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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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gan Checks / Pexels
로봇신문

인티그리트, 피지컬 AI 플랫폼 ‘에어패스’ 공급 확대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Integrit)가 기존 B2B 위주로 공급하던 엣지 AI(Edge AI) 플랫폼 에어패스(AirPath®)를 개발자 및 일반 기업 시장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엘레파츠, 디바이스 마트 등 글로벌 전문 유통채널을 통해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학·연구기관·로봇 스타트업이 다중·이기종 로봇을 하나의 AI·데이터·미션 체계로 연결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에어패스의 구체적인 사양·가격·기존 대비 변경점 등 기술 정보를 확인하기 어렵다. 플랫폼의 실제 기능과 성능은 원문 전문 또는 제품 페이지를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Zulfugar Karimov / Pexels
로봇신문

UNIST, 이기종 로봇 서로 다른 ‘눈’을 하나로…‘거리 인식’ 연합학습 기술 개발

UNIST(울산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이기종 로봇 환경에 특화된 연합학습(federated learning) 기반 깊이 추정(depth estimation) 기술을 개발했다. 깊이 추정은 카메라 영상만으로 물체와 공간까지의 거리를 계산하는 기술로,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안전하게 이동하는 데 필요하다. 지상로봇·드론·보행로봇 등 플랫폼별로 이동 장소와 촬영 조건이 달라 데이터 특성이 크게 달라지는 문제가 기존 공동 학습 방식의 한계로 지적돼 왔다. 이번 연구는 이처럼 서로 다른 '눈'을 가진 로봇들이 각자의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으면서도 하나의 깊이 인식 모델을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기법을 제안한다.

큐레이터공개된 정보만으로는 실험이 시뮬레이션 환경인지 실제 로봇 플랫폼에서 수행됐는지, 그리고 몇 종의 이기종 로봇 조합을 대상으로 검증됐는지 확인되지 않아 일반화 가능성을 판단하려면 원논문의 실험 조건을 살펴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