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
IFR "서비스 로봇, 본격적인 산업화 단계 진입…인력 부족이 최대 도입 동력"
국제로봇연맹(IFR)이 전문 서비스 로봇이 틈새 시장을 벗어나 일상적인 업무 현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의 포지션 페이퍼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AI, 자율성, 인간-로봇 협업 기술의 발전이 이 전환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한다. 인력 부족과 인구 구조 변화, 서비스 수요 증가가 도입의 주요 동력으로 지목됐다. IFR이 제시한 전문 서비스 로봇의 5대 분야는 운송·물류, 접대(호스피탈리티), 전문 청소, 농업, 안전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안전' 이후 중간에 끊겨 시장 규모 수치나 세부 근거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원문 보고서를 직접 참조해야 IFR의 주장 전체를 검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