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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서울시가 2030년까지 레벨 4(Level 4)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3년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서울시의 도입 정책, 현대자동차의 차량 개발 역량, 버스 운수업계의 운영 경험을 연결해 차량 개발부터 실증·도입·운행까지 공동으로 준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협약 체결 단계로, 차량 개발 완료 일정·노선 배정·운행 허가 등 구체적 이행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2030년 목표 달성 여부는 후속 진척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