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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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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da Ehlers / Pexels
로봇신문

대구시, 도심항공교통(UAM) 지역시범사업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를 위한 지역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서대구 KTX역 인근 제2주차장을 버티포트(vertiport) 입지로 선정하였다. 시는 오는 18일 주민 설명회를 열어 의견 수렴 절차에 착수하고, 이후 국토교통부에 '지역시범운용구역'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선정된 서대구 버티포트는 경부고속철도·대경선·대구산업선·달빛철도·신공항철도 등 5개 광역 교통망과 연계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또한 서대구 산업단지와 인접하고 대구·경북 신공항과의 접근성도 갖추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사업 일정, 예산 규모, 운용 기체 사양 등 핵심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전체를 확보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

Mehmet Turgut Kirkgoz / Pexels
로봇신문

관광·공공의료 등 지역 맞춤형 UAM 서비스 상용화 속도 낸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도심항공교통(UAM)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의 최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서울·경기·부산·울산·충북 등 5개 광역지방정부가 참여했으며, 비행환경·인프라 활용성·서비스 수요·공공서비스 연계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평가가 진행됐다. 서울시는 공공의료와 한강 관광을 결합한 복합형 UAM 서비스 모델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는 김포공항과 한강변 의료기관을 연계한 응급 의약품 운송 등 공공의료 서비스를 포함한다.

큐레이터공모 선정은 서비스 기획·인프라 검토 단계이며, 실제 운항을 위해서는 기체 형식인증과 비행경로 승인 등 별도의 규제 절차가 남아 있어 '상용화 속도'가 구체적으로 어느 시점을 의미하는지는 이번 발표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