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 RoboticsAI 요약
노스롭의 로봇 우주 정비사는 위성을 더 오래 운용하는 새로운 방법이다
Northrop Grumman의 미션 로보틱 비히클(Mission Robotic Vehicle, MRV)이 노후 위성에 새 추력기를 부착하는 작업을 처음으로 시도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수명이 다해가는 궤도 위성에 외부에서 추력기를 장착하는 첫 번째 사례에 해당한다. 해당 기술은 수명이 임박한 위성의 운용 기간을 연장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