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일본 로봇 스타트업 '지자이', 탁상형 AI 로봇 '팔미모' 선행 판매
일본 로봇 스타트업 지자이(Jizai)가 탁상형 AI 로봇 팔미모(Palmimo)의 개발 키트를 얼리빌더·얼리파트너 대상으로 선행 판매한다. 팔미모 개발 키트는 사용자가 직접 커스터마이징해 구동할 수 있는 탁상형 플랫폼으로, 시선 맞추기와 음성 반응 기능을 갖춘다. 지자이는 소프트웨어를 단계적으로 오픈소스로 공개해 팔미모를 개방형 공동 창작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팔미모는 2025 CES에서 처음 공개된 바 있다.
큐레이터소프트웨어를 '단계적으로' 오픈소스화한다고 밝혔으나 공개 범위와 시점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아, 개방형 플랫폼으로서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은 추후 공개 일정을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