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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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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Peter Dyllong / Pexels
로봇신문

경북도,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전국 첫 준공

경상북도가 17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식품로봇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식품로봇 산업화 거점 운영을 시작했다. 이 센터는 전국에 조성 예정인 7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가운데 첫 번째로 문을 열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15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484.27㎡, 2개 동 규모로 건립됐다. 푸드테크 10대 핵심기술 중 식품로봇 분야를 전담하는 연구·실증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큐레이터원문이 준공식 소식 위주로 구성돼 있어 입주 기업·연구과제·장비 구성 등 센터의 실질적 운영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 나머지 6개 센터 조성 일정 및 각 센터 간 역할 분담과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농식품부, ‘요리하는 로봇’ 시대 연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경북 포항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 '식품로봇 분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포항센터)'를 준공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농식품부가 추진 중인 10대 기술 분야별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조성 사업 중 첫 번째로 완공된 시설이다. 식품로봇은 볶음·튀김·면 조리 등 고강도 조리 작업부터 음료 제조, 서빙, 위생 관리까지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형태를 대상으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센터의 구체적인 장비 구성, 예산, 지원 대상 기업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Jorge Escobedo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브릴스, 포스코센터에 ‘무인 바리스타 로봇 카페’ 구현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기업 브릴스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스틸라운지에 자체 개발한 무인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례는 포스코그룹으로부터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이후 첫 번째 실증(레퍼런스) 사례에 해당한다. 브릴스는 자동차·반도체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로봇 제어 기술을 식품·F&B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사람이 개입하지 않는 무인 공정을 통해 위생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투자사(포스코그룹)가 첫 실증 장소를 직접 제공한 구조여서, 독립적인 외부 고객 환경에서의 운영 성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단계임을 감안해야 한다.

FY Chang / Unsplash
로봇신문

브릴스, 포스코센터에 ‘무인 바리스타 로봇 카페’ 구현

브릴스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스틸라운지에 자체 개발한 무인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례는 포스코그룹으로부터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이후 첫 실증(레퍼런스) 사례에 해당한다. 브릴스는 자동차·반도체 등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로봇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푸드테크(F&B)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해당 로봇 카페는 포스코의 스마트 사옥 환경 조성 및 임직원 복지 강화 차원에서 도입됐으며,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운영된다.

큐레이터투자자(포스코)가 곧 첫 도입처이기도 하므로, 이번 사례를 독립적인 시장 검증으로 보기보다는 내부 실증에 가깝다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