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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인승급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청사진, 산·학·연이 함께 그린다
우주항공청이 2025년 8월 25일 대전에서 국내 독자 5인승급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VTOL) 개발을 위한 산·학·연 공청회를 개최했다. 개발 기간은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이며, 발전기·항공전자·분산추진 등 핵심기술의 국산화를 추진한다. 사업 종료 시점까지 시제기 4대 확보를 목표로 한다. 개발 기체는 조종사 포함 5인 탑승 기준으로 항속거리 200km 이상, 유상하중 600kg 이상, 운항시간 60분 이상의 성능 목표치를 제시했다.
큐레이터항속거리·유상하중·운항시간 등 성능 수치는 우주항공청이 제시한 목표치이며, 시제기 제작은 2028년 이후에야 시작될 예정이므로 현재로서는 달성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