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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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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Olivier Amyot / Unsplash
로봇신문

에어빌리티, R&D·생산거점 통합 기흥 캠퍼스 출범

에어빌리티(Airvility)가 경기 기흥에 설계·조립·시험비행을 일관 처리하는 'R&D·생산 통합 캠퍼스'를 출범했다. 설계 변경 사항이 시제기 제작과 비행 시험에 즉각 반영되는 원스톱 턴키(turn-key) 밸류체인을 완성한 것이 핵심이다. 누적 투자금 105억 원을 재원으로 캠퍼스를 구축했으며, 연내 첫 대드론(C-UAS)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제조·연구개발 부문 인력을 대규모로 채용 중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기술 사양이나 제품 세부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제조·연구개발 채용 홍보가 기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Magda Ehlers / Pexels
로봇신문

에어빌리티, 사제파트너스서 65억원 투자 유치…대드론 사업 탄력

에어빌리티는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 사제파트너스(Sazze Partners)의 리드로 6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주주 스톤브릿지벤처스가 후속 투자로 재참여했으며, IBK기업은행이 신규 주주로 합류했다. 이번 라운드로 누적 투자유치액은 105억원에 달한다. 에어빌리티는 확보한 자금을 위협 드론을 공중에서 직접 타격하는 공대공 하드킬 방식의 대드론(C-UAS) 킬체인 고도화에 투입할 계획이다.

큐레이터공대공 하드킬 방식의 대드론 시스템은 실전 운용 환경에서의 검증이 핵심 과제인 만큼, 이번 투자금이 고도화에 쓰인다고 해도 실제 교전 조건에서의 성능은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Vanessa Loring / Pexels
로봇신문

드론·로봇·자율시스템 등 ‘무인이동체×민군협력 엑스포 2026’ 성료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UWC X CIMEX 2026)'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드론, 대드론(Counter-UAS), 국방 AI, 로봇·자율시스템 분야의 민군겸용 기술이 전시됐다. 코엑스, 첨단민군산업협회(KACMIA),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KRAUV)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EV트렌드코리아·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과 함께 퓨처모빌리티위크(Future Mobility Week)로 동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총 88개사, 187개 부스가 참가했다.

큐레이터행사 결과 보도는 주최 측 자료에 기반하는 경우가 많아, 전시 기술의 성숙도나 실제 양산·배치 현황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민군겸용 기술은 방산 수출 규제와 민간 인증 요건을 동시에 받는 만큼, 전시 단계에서 상용화까지의 경로가 분야별로 상당히 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