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큐렉소, 남미 의료로봇 시장 공략...브라질과 파라과이에 수출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인공관절 수술로봇 CUVIS-joint와 척추 수술로봇 CUVIS-Spine을 앞세워 남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브라질과 파라과이에 CUVIS-joint를 공급하며 현지 시장에 처음 진입했다. 큐렉소는 현지 의료진 교육, 임상 네트워크 구축, 주요 학회 참여 등 현지화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브라질 정형외과 전문의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CUVIS-joint 교육을 진행했다.
큐레이터큐렉소 측 발표 기준이므로 현지 병원의 실제 도입 규모나 임상 활용 현황은 독립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며, 남미 시장 정착 여부는 향후 재구매·유지보수 계약 동향을 함께 봐야 판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