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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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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Valentin Zickner / Unsplash
Robohub

이 초소형 드론들은 소리로 구동된다

EPFL의 MICROBS Lab이 음향 에너지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초소형 비행체(마이크로플라이어)를 개발했다. 이 비행체는 헬름홀츠 공명(Helmholtz resonance) 현상을 핵심 원리로 활용한다. 헬름홀츠 공명은 기류가 공동(cavity) 개구부를 가로질러 흐를 때 내부에 갇힌 공기가 진동하는 물리 현상이다. 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구체적인 사양·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인지 실제 비행인지, 비행 거리·시간 등)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음향 에너지의 전달 거리와 효율이 실용화의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Pavel Danilyuk / Pexels
Robohub

간헐적 수영이 물고기형 로봇 움직임의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킨다

EPFL Biorobotics Laboratory(생체로봇 연구소)는 물고기형 로봇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간헐적 유영(intermittent swimming) 전략을 연구했다. 에너지 성능을 향상시키면 로봇의 작동 시간을 늘리고 배터리 부담을 줄여 더 가볍고 내구성 있는 시스템 구현이 가능해진다. 연구팀은 수십억 년의 자연선택을 통해 진화한 생물의 에너지 절약 이동 전략을 로봇 설계의 기반으로 삼았다.

큐레이터요약에는 실험이 시뮬레이션 환경인지 실제 수조에서 이루어진 것인지 명시되지 않아, 제시된 효율 개선 효과를 현장 수중 로봇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Hafsa LR / Unsplash
RobohubAI 요약

시뮬레이션 제브라피시와 시각 장치를 갖춘 로봇 물고기가 신체가 뇌 회로를 형성하는 방식을 밝히다

EPFL Biorobotics Laboratory 연구진이 시뮬레이션 제브라피시와 시각 센서를 장착한 로봇 물고기를 활용해 신체 구조가 뇌 신경 회로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물고기가 강물의 흐름에 맞서 위치를 유지할 때, 뇌는 시각을 통해 광학 흐름(optic flow)의 속도와 방향을 감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영 속도와 방향을 조절한다. 연구진은 이 시각-운동 처리 메커니즘이 신경 회로 형성에 어떻게 관여하는지를 시뮬레이션과 로봇 플랫폼을 통해 검증했다.

Enchanted Tools / Unsplash
IEEE Spectrum RoboticsAI 요약

Video Friday: 로봇을 위한 월드컵

IEEE Spectrum이 매주 발행하는 로봇 영상 모음에서 RoboCup 대회의 11대 11 풀팀 휴머노이드 로봇 축구 경기가 실제 하드웨어로 처음 치러진 사실을 전한다. 두 팀의 전신 휴머노이드 로봇이 맞붙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록된다. MIT와 스위스 로잔 연방공과대학교(EPFL) 연구팀은 수중 유영과 공중 비행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수륙공용 로봇을 개발하였다. 이 로봇은 잠수성 조류의 운동 역학 연구에 활용될 수 있으며, 수중-공중 복합 비행체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기사에는 RSS 2026, IROS 2026, Humanoids Summit Seoul 등 향후 주요 로봇공학 학회 일정도 함께 수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