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 손에 걷기를 가르치다
ETH Zurich 연구진이 설계한 로봇 손이 걷는 동작을 수행하는 연구가 공개됐다. 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구체적인 제어 방식이나 하드웨어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원문이 도입부만 제공되어 제어 기법, 실험 조건, 성능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전체 내용을 원문에서 직접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좋다.

ETH Zurich 연구진이 설계한 로봇 손이 걷는 동작을 수행하는 연구가 공개됐다. 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구체적인 제어 방식이나 하드웨어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원문이 도입부만 제공되어 제어 기법, 실험 조건, 성능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전체 내용을 원문에서 직접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좋다.
IEEE Spectrum의 Video Friday는 매주 주목할 만한 로봇공학 영상을 모아 소개하는 코너다. 이번 호에는 CLIMB Lab의 바이로터(birotor) 두 개를 결합한 쿼드로터(quadrotor) 개념 영상과 ETH Zurich Robotic Systems Lab의 영상이 포함됐다. Figure 휴머노이드 영상과 Agility의 Digit 5 안전 기능 관련 영상도 소개됐다. NYU Tandon 연구팀이 개발한 파동형(undulatory) 로봇은 머리와 꼬리 사이에서 물을 펌핑해 경사 오르기·계단 통과·수영을 동일한 기본 보행 패턴으로 수행하며, 경사면에서는 머리 쪽에 물을 집중시켜 앞쪽 접촉부의 마찰력을 높인다. Humanoids Summit Seoul(2026년 9월 22~23일, 서울), IROS 2026(9월 27일~10월 1일, 피츠버그), CoRL 2026(11월 9~12일, 오스틴) 등 예정된 학회 일정도 함께 안내했다.
큐레이터Humanoids Summit Seoul이 나흘 뒤로 임박해 있어 국내 독자는 일정 확인이 필요하다. 본문이 도중에 끊겨 NYU Tandon 로봇 설명이 불완전하므로, 원문 전체 내용은 출처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ETH Zurich Robotic Systems Lab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몽키바(monkey bar) 횡단 과제를 수행한다. 이 과제에서 로봇은 얇고 돌출된 구조물을 인식한 뒤 구조물로 도약하고, 바를 짚으며 이동하고, 안전하게 착지하는 세 단계의 전신 동작(whole-body motion)을 실행해야 한다. 9월 11일은 로봇이 도시 수색·구조(urban search and rescue)에 처음 투입된 날로 기록되며, 재난 로봇공학(disaster robotics) 분야의 출발점으로 언급된다. 다가오는 로봇공학 행사로 Humanoids Summit Seoul(9월 22~23일, 서울), IROS 2026(9월 27일~10월 1일, 피츠버그), CoRL 2026(11월 9~12일, 오스틴)이 예정되어 있다.
큐레이터영상이 통제된 실험실 환경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므로, 도시 수색·구조처럼 불규칙한 구조물이 많은 실제 현장에서도 같은 동작이 재현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