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2026년 7월 28일부터 신규 승인을 받지 않은 외국산 첨단 로봇의 미국 내 수입·유통·판매를 금지하고 있다. 규제 대상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족보행 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이 포함된다. 이 조치로 일부 국내 로봇 기업은 미국 수출길이 전면 차단된 상태다. 업계에서는 정부 차원의 대응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피해 기업 현황과 정부 대책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FCC 신규 승인의 구체적 기술 요건—어떤 기준을 충족해야 승인되는지—은 별도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