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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De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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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Lisha Dunlap / Pexels
로봇신문

美 거스 오토메이션, 과수원 분무 로봇에 아우스터 라이다 채택

미국 거스 오토메이션(GUSS Automation)이 과수원용 차세대 자율 분무 로봇에 아우스터(Ouster)의 라이다 센서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스 오토메이션은 존디어(John Deere)의 완전 자회사로, 고부가 작물 작업의 자율화 로봇을 개발하는 업체다. 채택 예정 센서는 아우스터의 리비전8(Rev8) 'OS0' 네이티브 컬러 디지털 라이다로, 자율 분무 로봇의 기계 기능 확장을 목적으로 도입된다.

큐레이터이 내용은 거스 오토메이션 측의 발표로, 실제 현장 투입 전 채택 계획 단계이며 자율 분무 성능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Daniel Miksha / Unsplash
로봇신문

美 레저바, 존디어와 140억원 규모 러기드 AI 연구개발 제휴

레저바(Reservoir)와 존 디어(John Deere)가 1000만 달러(약 138억 원) 규모의 3개년 연구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이 계약을 통해 고부가 작물 농업을 위한 내구성 AI(rugged AI) 기술의 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한다. 레저바는 농업 혁신 플랫폼과 벤처 캐피털 펀드를 결합한 구조로, 농업 등 핵심 산업 분야에서 내구성 AI의 적용 범위 확대를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내구성 AI'의 구체적 기술 범위와 성능 기준이 공개되지 않아 기존 농업 AI 솔루션과 무엇이 다른지 현재로서는 판단하기 어렵고, 3개년 R&D 계약이므로 상용화 결과는 계약 종료 이후에나 확인 가능하다.

Hitesh Choudhary / Unsplash
The Robot Report

스프레드시트에서 AI로: Deere, Operations Center·JD에 농업인 신기능 추가

John Deere가 농장의 과거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변환하는 AI 도구 JD를 출시했다. 이 도구는 농업인의 수익성 향상을 목적으로 설계되었으며, 기존 정밀농업 플랫폼인 Operations Center에 통합된 형태로 제공된다. 원문에 구체적인 기능 사양이나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큐레이터John Deere의 자체 발표로, 실제 농가 현장에서 인사이트 품질이나 수익성 개선 효과를 독립적으로 검증한 결과가 없어 기존 정밀농업 플랫폼 대비 무엇이 실질적으로 달라지는지는 아직 확인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