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드론·로봇·자율시스템 등 ‘무인이동체×민군협력 엑스포 2026’ 성료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UWC X CIMEX 2026)'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드론, 대드론(Counter-UAS), 국방 AI, 로봇·자율시스템 분야의 민군겸용 기술이 전시됐다. 코엑스, 첨단민군산업협회(KACMIA),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KRAUV)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EV트렌드코리아·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과 함께 퓨처모빌리티위크(Future Mobility Week)로 동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총 88개사, 187개 부스가 참가했다.
큐레이터행사 결과 보도는 주최 측 자료에 기반하는 경우가 많아, 전시 기술의 성숙도나 실제 양산·배치 현황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민군겸용 기술은 방산 수출 규제와 민간 인증 요건을 동시에 받는 만큼, 전시 단계에서 상용화까지의 경로가 분야별로 상당히 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