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
현대차·기아,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 바스트 데이터에 투자
바스트 데이터(VAST Data)는 현대자동차·기아가 자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투자는 현대차·기아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이자 자율주행 모빌리티 본부인 포티투닷(42dot)이 수년간 실제 R&D 환경에서 VAST AI OS 플랫폼을 운용·검증한 뒤 성사됐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대규모언어모델(LLM), 로보틱스 분야의 AI 개발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42dot의 실제 운용 이력이 투자 결정의 근거로 제시됐으나, VAST AI OS가 기존 자율주행·로보틱스 인프라 대비 어떤 구체적 이점을 제공하는지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