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Velodyne / Ouster
Velodyne와 Ouster는 자율주행·로봇 산업의 핵심 인식 센서인 LiDAR(라이다)를 개발·제조하는 미국 기업으로, 합병을 거쳐 현재 Ouster 브랜드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Velodyne는 회전형 기계식 라이다를 상용화한 선구자로, VLP-16(Puck) 등의 제품이 자율주행 연구 및 로봇 개발 현장에서 표준 부품처럼 폭넓게 활용됐다. Ouster는 디지털 CMOS 기술 기반의 OS 시리즈 라이다 센서를 내세워 로봇·스마트 인프라·산업 자동화 분야로 적용 범위를 넓혀왔다. 두 회사의 결합을 통해 Hesai, Luminar 등과 함께 라이다 공급 시장의 주요 경쟁자로 자리잡고 있다.
미국부품·센서

매출·투자액·직원 수처럼 자주 바뀌는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숫자보다 없는 편이 낫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최신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