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자율주행·SLAM

中 샤오펑, 韓 딜러사 광저우 본사로 불러 시연…10월 파트너 선정 착수 등 진출 초읽기

전자신문자율주행·SLAM산업·정책·투자
Randy Tarampi / Unsplash

요약

샤오펑(Xpeng)이 한국 주요 수입차 딜러사 최대 10곳을 중국 광저우 본사로 초청해 차세대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 시연회를 진행했다. 시연회에는 BMW·메르세데스-벤츠 등 브랜드를 취급하는 딜러사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샤오펑은 10월 국내 파트너 선정에 착수할 예정으로, 한국 시장 공식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번 진출이 성사될 경우 BYD, 지커(Zeekr)에 이어 세 번째 중국 전기차 브랜드의 한국 상륙이 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BMW·벤츠 딜러사를 초청한 것은 프리미엄 채널 공략 의도로 읽히지만, 중국에서 시연된 자율주행 기능이 국내 도로 환경과 인증 기준에서 동일하게 작동할 수 있는지는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