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펑 CEO "연내 휴머노이드 로봇, '차(車)' 처럼 생산할 것"
중국 전기차 기업 샤오펑(Xpeng, 小鹏)이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허샤오펑(何小鹏) CEO는 '제2회 광둥성 AI응용매칭컨퍼런스'에서 첫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라인이 이달 광둥성에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허 CEO는 자동차 생산 수준의 자동화 시스템으로 로봇을 생산하는 방식을 연내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로봇 상용화를 위한 플랫폼 개발도 함께 추진될 전망이다.
큐레이터생산라인 가동,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자동화 체계 실현 등은 허 CEO의 발표 내용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생산 수량·일정·사양 등 추가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