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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SLAM

대구·전남광주 손잡고 ‘공장에서 일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개발한다

로봇신문자율주행·SLAM산업·정책·투자
Zhengyang TIAN / Pexels

요약

대구광역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동 추진한 '대구-전남광주 소부장 특화단지 협력모델'이 산업통상부의 2026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30년 12월까지이며, 국비 200억원이 투입된다. 개발 대상은 제조 현장에서 부품·자재 운반과 생산 작업을 지원하는 제조 현장 맞춤형 공정 모빌리티(PBM)와 핵심부품이며, 실증까지 포함한다. 기존 무인 운반차(AGV)·자율이동로봇(AMR)이 정해진 경로나 지도 기반 이송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이번 PBM은 공정 맞춤형 기능 확장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현 단계는 사업 선정 공고이므로 PBM의 구체적 기술 사양과 AGV·AMR 대비 실제 성능 차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사 본문이 일부 잘려 PBM의 차별화 내용이 온전히 전달되지 않는 점도 감안이 필요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