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중국 로봇기업 유비테크(UBTECH)가 광시 류저우에 약 4,200평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 전용 공장을 가동했다. 이 공장은 연간 최대 1만 대 생산 규모로 설계됐으며, 목표 생산 속도는 10분에 1대다. 생산 품목은 두 발로 걷는 'Walker S' 시리즈와 바퀴형 로봇을 포함한다. 공장 내 부품 운반과 공급에는 로봇, 무인운반차(AGV), 자율주행 지게차 등이 투입돼 생산 공정 일부를 자동화한다.
큐레이터연간 1만 대·10분당 1대는 설계 목표 수치이며, 실제 운영 실적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본문이 중간에서 끊겨 공장 자동화 비율, 인력 구성, 현재 달성 생산 속도 등 세부 정보를 파악하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