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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투자

배경훈 부총리, 피지컬 AI 얼라이언스와 현장 중심 성과 창출 가속

로봇신문산업·정책·투자
RAJESH KUMAR VERMA / Pexels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를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기업·연구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피지컬 AI 테크위크'에서 간담회를 주재해 피지컬 AI 얼라이언스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정부는 기술 개발 단계를 넘어 현장 실증·투자·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 구조 구축을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피지컬 AI 얼라이언스는 AI가 로봇 등 물리적 장치를 통해 실제 환경을 인식·판단·행동하는 기술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산·학·연 협력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얼라이언스의 구체적 성과 수치나 신규 참여기관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정책 방향 선언 수준인지, 실질적 예산·과제가 뒤따르는지는 전문(全文)을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