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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투자

로봇이 우편물 분류하고 농사짓고…범부처 피지컬 AI 개발·실증 확대

전자신문산업·정책·투자
Tima Miroshnichenko / Pexels

요약

정부가 피지컬 AI(Physical AI)를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하나로 지정하고 2027년도 관련 예산으로 3조 1000억원을 편성했다. 우편물 자동 분류, 농작물 재배·수확, 항만 컨테이너 하역 등 산업현장 적용을 목표로 한 피지컬 AI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이 본격화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조·물류·농업·항만 분야를 대상으로 한 범부처 지원사업의 구체적 윤곽을 발표했다. 관련 행사는 2026년 10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3조 1000억원은 단일 기술 분야 정부 예산으로 상당한 규모이나, 기사가 중간에 잘려 개별 사업의 세부 과제·선정 기준·집행 일정은 이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