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중국 서북공업대와 현지 수중 로봇 업체가 수중 드론 'TH-618' 116대를 동시에 자율 운용하는 시험에 성공해 기네스 세계기록으로 공식 인증받았다. 드론들은 수영장에 투입된 뒤 완전 자율 모드로 전환돼 34분 동안 사전에 설정된 항로를 따라 500m 이상 이동했다. 이동 중 편대 간격을 유지하며 경로에서 벗어날 경우 스스로 위치를 수정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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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환경이 수영장(통제된 공간)으로 한정되어 있어, 조류·시계 제한 등 실제 해양 환경에서의 군집 자율주행 성능은 별도로 검증이 필요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