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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피규어 AI, 엔스케일과 손잡고 ‘피지컬 AI’ 대규모 학습 인프라 구축

로봇신문휴머노이드산업·정책·투자
Kindel Media / Pexels

요약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Figure AI가 AI 클라우드 기업 Nscale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 및 피지컬 AI(Physical AI) 개발을 위한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착수한다. 양사는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을 최대 10만 개 GPU 규모로 배치할 계획이다. 초기 배치는 2027년 하반기 미국 텍사스주 바스토우(Barstow)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우선 확보되는 컴퓨팅 자원 규모는 35억 달러에 달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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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인프라 가동 시점이 2027년 하반기로, 현재로부터 1년 이상 남아 있어 발표 시점과 실질적 학습 역량 확보 시점 사이에 상당한 간격이 존재한다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