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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필드

500℃ 불길 속으로 성큼 들어가 정찰하는 '로봇견'

전자신문드론·필드
Kindel Media / Pexels

요약

중국 로봇기업 우바즈넝이 4족 로봇 '톈랑 Q25'를 기반으로 소방 전용 로봇 '방화톈랑'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최근 터널 화재 상황을 가정한 첫 실전형 훈련을 진행했다. 전용 내열 방호복을 착용하면 500℃ 고온 환경에서 최대 2분간 작업이 가능하다. 화재 현장에 직접 진입해 발화 위치를 파악하고 유독가스를 감지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500℃·2분이라는 수치는 우바즈넝 측이 훈련에서 주장한 결과이며, 독립 기관의 검증 데이터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터널 가정 훈련과 실제 다양한 화재 환경 간의 성능 차이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