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TAG

#KEIT

이 태그가 붙은 기사를 모았습니다. 태그는 AI 분류 단계에서 자동으로 붙고, 검수를 통과한 항목만 노출됩니다.

3건
Peter Fazekas / Pexels
로봇신문

모비루스,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무인 농작업 로봇 과제 주관기관 선정

모비루스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중 '국산 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반 무인 농작업 로봇 기술 개발' 과제의 3세부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대동, 모빌린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하며, 3세부 과제의 총 연구개발비는 87억 8000만 원이다. 모비루스는 로봇이 외부 서버 없이 자체적으로 인식·판단할 수 있도록 컴퓨팅 하드웨어 플랫폼, 소프트웨어 스택, 센서 통합 플랫폼을 공급한다.

큐레이터기관 선정 단계이므로 실제 로봇 성능이나 개발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기사 본문이 예산 수치에서 잘려 있어 세부 사업 범위나 기간 등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SpotwizardLee / Pexels
로봇신문

바이다, 110억 규모 스마트카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레이더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 솔루션 기업 바이다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총사업비 110억 원 규모 국책과제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과제는 '탈부착형 단말 기반 멀티차량 원격 운행 및 안전성 강화 기술 개발'로, 일반 양산차에 적용 가능한 자율주행 마샬링(Autonomous Marshaling)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바이다는 새솔테크,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자동차연구원, LG전자, 르노코리아 등 7개 공동연구기관과 협력해 2029년 12월까지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큐레이터주관기관 선정 단계이므로 실제 기술 성과는 2029년 말 과제 종료 이후에야 확인 가능하며, 현재 발표된 성능 목표치는 연구 계획상 수치임을 감안해 읽어야 한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NC AI, 자율형 휴머노이드 국책과제 선정…인간의 동작 로봇에 심다

피지컬 AI 기업 NC AI가 LG전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휴머노이드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국산 온디바이스 AI반도체를 활용해 복잡한 일상 공간에서 인간 수준의 작업을 수행하는 자율형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NC AI는 해당 사업에서 학습 기반 일반 동작 추적(GMT, General Motion Tracking) 기술을 담당할 예정이다.

큐레이터'인간 수준의 작업 수행'은 과제 목표로 제시된 것이며, 실제 성능은 아직 개발 단계에서 검증되지 않았다. 국산 온디바이스 AI반도체 활용이 의무 조건이라는 점은 기술 범위와 이후 성과 해석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