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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SSARY

협동로봇

Collaborative Robot (Cobot)입문

협동로봇이란 사람과 같은 작업 공간에서 안전하게 함께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로봇이다. 기존 산업용 로봇은 빠른 속도와 강한 힘 때문에 반드시 안전 울타리 안에서만 운용해야 했지만, 협동로봇은 충돌 감지 기능과 출력 제한 설계를 갖춰 사람 옆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자제품 조립 라인에서 협동로봇이 나사를 조이는 동안 작업자가 바로 옆에서 부품을 올려놓는 방식으로 함께 일한다. 반복적이거나 정밀도가 필요한 작업은 로봇이 담당하고,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사람이 맡는 역할 분담이 가능해 중소 제조 현장이나 물류·의료 보조 분야에 널리 쓰인다. 협동로봇과 산업용 로봇은 모두 자동화 장비이지만, 산업용 로봇은 사람과 반드시 분리된 구역에서만 운용해야 한다는 점이 다르다.

이 용어가 나온 기사

로봇신문산업용·협동로봇부품·센서

에이딘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와 ‘온디바이스 AI 협동로봇’ 국책과제 참여

에이딘로보틱스가 산업통상자원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 협동로봇 과제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두산로보틱스가 과제를 총괄하며, 2030년 12월까지 진행된다. 모빌린트는 국산 AI 반도체를,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본체와 제어기를, 에이딘로보틱스는 센서 일체형 그리퍼를 각각 개발한다. 개발된 그리퍼는 두산로보틱스의 차세대 협동로봇에 탑재될 예정이다.

큐레이터국산 AI 반도체·협동로봇·그리퍼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구조가 명시됐으나, 구체적인 성능 목표나 기술 사양은 공개되지 않아 실제 개발 방향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산업·정책·투자

[기고] 지역의 산업전환과 인구변화, 직업교육에서 해법을 찾다

지역 제조현장에서 AI 비전검사(AI vision inspection)와 협동로봇 도입이 확대되고 있으나, 이를 운용·유지보수할 숙련 인력은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필자는 지역 산업의 AI 전환에서 핵심 과제가 '기술' 자체보다 '사람' 확보임을 지적한다.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로 이 문제는 지역에서 더욱 심각하게 나타나며, 직업교육이 해법 중 하나로 거론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논거 전체를 확인하기 어렵다. 직업교육의 구체적 방향이나 정책 제언이 후반부에 있을 수 있어, 전문을 확인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

Sergey Sergeev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부품·센서

[Fact Sheet] 센서 수요 성장 분야 ‘로봇’ 71.4%… 스마트물류도 주목

인더스트리뉴스가 국내 제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1.4%(복수 선택)가 향후 3~5년간 산업용 센서 수요가 가장 빠르게 증가할 분야로 산업용 로봇·협동로봇을 꼽았다. 스마트물류·자동창고는 50.0%로 뒤를 이었다. 시장 확대 가능성이 높은 센싱 기술로는 스마트센서와 비전·3D 센싱이 상위에 올랐다. 센서에 요구하는 경쟁력 요소와 현장 도입 과제도 조사 결과에 함께 포함됐다.

큐레이터설문 응답자 수와 표본 구성이 본문에 제시되지 않아 수치의 대표성을 독립적으로 검증하기 어렵다. 본문이 중간에 잘려 경쟁력 요소와 도입 과제의 구체적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EqualStock IN / Pexels
The Robot Report산업용·협동로봇

Epson, 소형 설계·노코드 프로그래밍 탑재 AX6 협동로봇 출시

Epson introduces AX6 cobot with compact design, no-code programming

Epson Robots가 6축 로봇 라인업에 AX6 협동로봇(cobot)을 추가했다. AX6는 경량 구조에 힘(force) 및 출력(power) 제한 기능을 갖춘 로봇 팔이다. 소형 설계와 노코드(no-code) 프로그래밍을 주요 특징으로 한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티저 수준으로 짧아 가반하중·반복정밀도·도달 거리 등 구체적 사양은 확인할 수 없다. 실제 도입 검토에는 Epson 공식 사양표 확인이 필요하다.

EqualStock IN / Pex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