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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300건산업·정책·투자
FOX ^.ᆽ.^= ∫ / Pexels
로봇신문

국제로봇연맹 "전 세계 산업용 로봇 가동대수 500만대 돌파"

국제로봇연맹(IFR)이 '월드 로보틱스 2026(World Robotics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말 기준 전 세계 산업용 로봇 가동대수는 전년 대비 9% 증가해 500만 대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신규 설치 대수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60만 대를 넘어섰다. 전 세계 공장에 설치된 산업용 로봇은 7년 전 대비 두 배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아시아 지역이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큐레이터원문이 아시아 세부 데이터 소개 직전에 끊겨 있어 국가·업종별 세부 수치는 IFR 원문 보고서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odaksan streç makineleri / Pexels
The Robot Report

IFR 보고서: 전 세계 공장 가동 산업용 로봇 500만 대 달해

국제로봇연맹(IFR,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이 전 세계 공장에서 가동 중인 산업용 로봇 수가 500만 대에 이르렀다고 보고했다. 국가별 설치 현황에서는 중국이 가장 많은 산업용 로봇을 운용하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과 독일도 주요 로봇 설치 시장으로 집계됐다.

큐레이터원문 본문이 매우 짧아 구체적인 연도별 증가율이나 국가별 세부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IFR 원본 보고서를 직접 참조해야 설치 대수의 추이와 국가별 점유율을 파악할 수 있다.

Sylwester Ficek / Pexels
TechCrunch Robotics

Feather: 개발자를 위한 '로보틱스의 안드로이드'를 만드는 스타트업

Feather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플랫폼 가격은 3만 달러로 책정되어 있다. 회사는 자사 플랫폼을 '로보틱스의 안드로이드'로 정의하며, 개발자 중심의 로봇 생태계 구축을 지향한다.

큐레이터3만 달러라는 가격이 개발자 접근성을 실제로 낮추는 수준인지, 기존 ROS 기반 상용 플랫폼 대비 구체적으로 무엇이 다른지는 제공된 본문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Nathan Van Mullem / Pexels
전자신문

메르세데스-벤츠, 웨이브와 제휴…도심 자율주행 구현

메르세데스-벤츠가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Wayve(웨이브)와 AI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Wayve는 닛산, 스텔란티스에 이어 메르세데스-벤츠를 세 번째 완성차 파트너로 확보했다. Wayve는 올해 2월 12억 달러(약 1조 6,4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닛산·스텔란티스 외에 엔비디아(NVIDIA), 퀄컴(Qualcomm),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투자자로 참여했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파트너십의 구체적인 기술 범위나 협력 조건은 확인되지 않는다. 완성차 3사가 동시에 투자자이자 파트너인 구조여서 향후 기술 독점성 여부가 쟁점이 될 수 있다.

Jakub Zerdzicki / Pexels
전자신문

새만금개발청, 현대차그룹 'AI 데이터센터' 건축심의 본격 착수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1산단 7공구에 들어설 현대자동차그룹의 AI 데이터센터(AI DC) 건축계획(안)에 대한 건축심의에 착수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25년 2월 자율주행차와 로봇 학습 지원을 목적으로 그래픽처리장치(GPU) 5만 장을 투입한 AI DC를 새만금에 구축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해당 AI DC의 총 투자 규모는 5조 8000억 원이며, 관련 사업 전체를 포함하면 약 9조 원에 달한다. AI DC 착공은 2027년 3월로 예정되어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태양광 등 후속 일정이 확인되지 않으며, 로봇 학습에 이 인프라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될지는 원문에서 상세히 다루지 않는다.

Lisa Fotios / Pexels
ROS Discourse

MoveIt 15년의 역사, 그리고 앞으로의 15년

PickNik Inc.와 Qualcomm Technologies, Inc.의 협력 합류가 발표되었다. MoveIt는 Willow Garage에서 Ioan-Alex Șucan, Sachin Chitta, E. Gil Jones, Acorn Pooley가 개발한 ROS 기반 로봇 팔 모션 플래닝(motion planning) 프레임워크로, 지난 15년간 로봇 팔 조작 연구와 개발의 표준 도구로 자리 잡았다. 현재 기여자 560명 이상, 저장소 40개, GitHub 스타 6,700개, 포크 4,400개 규모로 성장하였다. 관련 핵심 논문 2편은 합산 1,700회 이상 인용되었으며, 웹사이트 및 문서 방문자는 누적 100만 명을 넘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PickNik-Qualcomm 협력의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는다. 해당 협력이 MoveIt 개발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원문 전체를 통해 파악해야 한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中 언론 “美 테슬라 '옵티머스'팀, 中 공급망 제조시설 돌아봤다”

미국 테슬라의 옵티머스(Optimus) 팀이 중국 닝보(宁波)를 방문해 협력사의 양산 역량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언론 톄메이티가 인용한 테슬라 협력사 관계자에 따르면, 시찰은 장싼자오(长三角·장강 하류 삼각주)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점검 대상에는 관절 모듈, 액추에이터, 정밀 구조 부품 등 옵티머스 양산에 필요한 핵심 부품 제조 시설이 포함된다. 이번 시찰이 향후 옵티머스 양산 공급망 구성 방향을 결정하는 데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큐레이터이 보도는 테슬라가 직접 발표한 것이 아니라 중국 언론이 협력사 관계자를 인용한 것으로, 시찰 규모·범위·양산 일정 등 구체적 내용은 공식 확인이 이뤄지지 않았다.

Enchanted Tools / Unsplash
로봇신문

국제로봇연맹 "202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량 7000대 규모"

국제로봇연맹(IFR)이 2025년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량을 약 7000대로 집계했다. 로이터 통신이 IFR의 통계 자료를 인용해 이 수치를 보도했으며, IFR이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 데이터를 별도로 집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 대규모 투자가 유입되고 있음에도 실제 판매 규모는 전체 로봇 시장의 일부에 그친다는 평가가 따랐다. 이번 집계는 이 산업의 성장세를 평가할 수 있는 공식 기준 자료로 주목받고 있다.

큐레이터IFR이 처음으로 공식 집계를 시작했다는 점은, 앞으로 연도별 추세 비교가 가능한 기준선이 생겼다는 의미다. 다만 원문이 집계 방법론이나 포함 기업·제품 범위를 명시하지 않아, 수치 해석 시 집계 범위 확인이 필요하다.

Nightingale Home nurse / Unsplash
로봇신문

엔도로보틱스, IPO 시동…미래에셋증권 대표주관사 우선협상자 선정

내시경 수술로봇 스타트업 엔도로보틱스가 미래에셋증권을 상장대표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기업공개(IPO) 준비에 착수했다. 미래에셋증권과의 협상을 거쳐 최종 주관 계약 체결 여부를 결정하며, 2028년 하반기 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엔도로보틱스는 고려대 홍대희 교수 연구팀이 2012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유연 내시경 수술로봇 원천기술을 이전받아 2019년 설립된 의료로봇 기업이다.

큐레이터현재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단계로, 주관 계약 체결 및 실제 상장까지는 약 2년 이상의 기간이 남아 있어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Keegan Checks / Pexels
The Robot Report

Helicon, 대량 복합소재 제조 자동화에 시드 투자 유치

Helicon이 복합소재(composites) 제조 공정 자동화를 위한 시드 펀딩을 유치했다. 이 회사는 자동화 기술을 적용해 복합소재 제조의 리드타임(lead time)을 기존 수개월에서 수 주 수준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사 본문에서 구체적인 기술 사양이나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큐레이터공개된 정보가 투자 유치 사실과 목표 수치 하나에 그쳐, 실제 자동화 방식이나 기술 구조는 확인할 수 없다. 추가 공시나 후속 보도가 나오면 재평가가 필요하다.

Godfrey Atima / Pexels
The Robot Report

Qualcomm, PickNik Robotics 인수 추진… MoveIt 오픈소스 유지

Qualcomm이 로봇 모션 플래닝(motion planning) 전문 기업 PickNik Robotics를 인수할 계획이다. PickNik Robotics는 오픈소스 매니퓰레이션(manipulation) 프레임워크 MoveIt의 핵심 개발사로, Qualcomm은 인수 후에도 MoveIt을 오픈소스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Qualcomm은 자사의 Dragonwing 및 Arduino 플랫폼을 MoveIt과 통합할 계획이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매우 짧아 인수 금액·일정·지분 구조 등 핵심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 Dragonwing·Arduino와 MoveIt의 구체적인 통합 방식은 추가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Julio Muebles / Pexels
로봇신문

SK證 “티로보틱스, 휴머노이드 신사업·포드에너지 매출 인식으로 내년 이익 성장”

SK증권은 티로보틱스가 2027년 매출액 983억원, 영업이익 7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허선재 연구원은 BOE 등 중화권 패널업체향 진공로봇 출하 급증으로 2025년 연간 진공로봇 매출이 약 424억원(전년 대비 25.8% 증가)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포드에너지 등 에너지저장장치(ESS) 향 신규 매출 인식이 흑자전환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산업형 휴머노이드 상용화도 중장기 이익 성장 근거로 제시됐으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큐레이터본 전망치는 SK증권 애널리스트 한 명의 리포트에 기반한 수치이며, 휴머노이드 상용화 일정과 ESS 매출 기여 시점에 대한 독립적 검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기사가 중간에 잘려 있어 세부 근거의 일부가 확인되지 않는다.

cottonbro studio / Pexels
Robohub

세계 로봇공학 로드맵 이달의 집중조명: 중국

중국은 구현 AI(embodied AI)와 휴머노이드 로봇공학에 역량을 집중하며, 기존 대규모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산업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중국 로봇들은 팝 콘서트 무대의 댄서 로봇 등으로 국제 대중의 시야에 빠르게 들어오고 있다. 이 글은 Ellen H. Rumley와 Allison Okamura가 세계 각국의 로봇공학 로드맵을 소개하는 시리즈의 일환으로 작성되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 수준에 그쳐 중국 로드맵의 구체적 목표 수치, 정책 일정, 재정 지원 규모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제조 인프라를 로봇 확산의 발판으로 삼는 접근이 다른 국가 로드맵과 어떻게 다른지는 전문을 통해 대조해 볼 필요가 있다.

Eric Santoyo / Pexels
로봇신문

펀진, KAI와 ‘K-온디바이스 AI’ 개발 나서

국방 버티컬 AI 전문기업 펀진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관의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국책 연구개발 과제로, 국산 AI 반도체를 산업 현장에 적용해 국내 AI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방산 분야에서는 KAI를 중심으로 고성능 AI 반도체를 탑재한 소모성 공중 무인기(UAV)와 자율제어 시스템 개발이 추진된다. 펀진은 국산 AI 반도체 기반 소모성 공중 무인기의 자율임무 AI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사업 규모·일정·탑재 반도체 사양 등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원문 전문을 확인한 후 보완이 필요하다.

Fabian Friedrich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산업은행, 전북·경북·경남 피지컬 AI에 국민성장펀드 공급

한국산업은행이 전북·경북·경남 3개 지역의 피지컬 AI(Physical AI) 기업을 대상으로 국민성장펀드 자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금융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지역 정책금융기관·피지컬 AI 기업이 참여하는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을 로봇·드론·자율주행 장비 등 물리적 기기에 결합해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기술로 정의된다. 정부는 이 분야를 제조업 혁신 및 지역 균형발전과 연계해 육성할 방침이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펀드 총 규모, 지원 기업 선정 기준, 구체적인 투자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전체를 통해 수치와 조건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Magda Ehlers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한화-KAI-대한항공 3사 "무인기 시장을 잡아라"…MUAV·드론 기술력 경쟁 본격화

현대 전장 패러다임이 유·무인 복합체계(MUM-T)와 AI 자율 무인기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국내 방산 3사의 무인기 주도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을 기반으로 자체 AI 파일럿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AI 드론 22대 규모의 군집 타격 실연을 통해 소프트웨어 역량을 공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3개 협력사를 규합해 독자 엔진 및 파워팩 생태계 구축을 선언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각 사의 구체적 개발 일정·사양은 확인할 수 없으며, 공개된 내용은 기업 측 발표에 근거한 것이므로 독립 검증 여부는 아직 불분명하다.

Blake Wisz / Unsplash
로봇신문

브릴스, 청약 경쟁률 1676대 1…피지컬 AI 기대감 통했다

피지컬 AI(Physical AI) 및 온디바이스 AI 기반 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2026년 9월 17~18일 진행한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총 청약 증거금 4조 9031억원을 모집했다. 경쟁률은 1676.26대 1을 기록했으며, 총 청약 건수는 11만 3800건으로 집계됐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는 희망밴드(1만 6500원~1만 9500원) 상단인 1만 9500원으로 확정됐다.

큐레이터본문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경쟁률 서술 도중 잘려 있어 추가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높은 청약 경쟁률은 투자자 관심을 보여 주지만, 상장 후 실적과는 별개로 평가해야 한다.

Mandiri Abadi / Pexels
로봇신문

아크릴, 레인보우로보틱스 등과 650억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과제 진행

아크릴의 피지컬 AI(Physical AI) 통합 플랫폼 'Jonathan PAI'가 약 650억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서 공식 성과지표 측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이며, 아크릴은 그 안의 '이기종 협업 피지컬 AI SDF 특화 기반모델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도 이번 과제에 함께 참여한다.

큐레이터기사가 본문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연구 내용과 각 기관의 역할을 확인하기 어렵다. Jonathan PAI가 국책과제 성과지표의 기준으로 채택된 경위와 측정 방식은 원문 전문을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KH바텍, 로봇·AI데이터센터·반도체 핵심 부품으로 사업 영역 확대

정밀 부품 전문기업 KH바텍이 기존 스마트폰·자동차 전장 부품 사업에서 쌓은 초정밀 금속 성형 및 표면처리 기술을 로봇,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신성장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매출 성장률 20%를 목표로 제시하며 관련 투자와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미래 성장 사업으로는 로봇 부품 외에 디지털콕핏(무빙 메커니즘), 칙소몰딩(thixomolding), 고방열 부품 등이 포함된다.

큐레이터제시된 수치(연평균 20% 성장)는 회사가 발표한 목표치이며, 로봇 부품 관련 구체적인 사양이나 수주 실적은 본문에 나타나지 않아 사업 진척 수준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Mikhail Nilov / Pexels
전자신문

구글 고정밀지도 반출 검토 임박…추석 뒤 '이행안' 제출하나

구글의 고정밀지도 국외 반출 절차가 이르면 이달 내 본격화할 전망이다. 추석 이후 정부와 전문가들이 구글의 반출 조건 이행 여부를 본격 검토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추석 이후 구글 측의 공식 답변서 제출이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반출된 고정밀지도 데이터가 자율주행 학습 등 당초 목적 이외의 용도로 활용되지 않는지 검증할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큐레이터고정밀지도 데이터는 자율주행 모델 학습의 핵심 자원이어서, 반출 조건 및 용도 제한 검증 체계의 실효성이 국내 자율주행 연구·산업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구체적인 이행 조건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Robin Heidrich / Pexels
전자신문

유정훈 도공 사장 “도로 건설 넘어 B2C로”…자율주행·전력망 혁신

한국도로공사가 자율주행 화물차 실증을 확대하고, AI 기반 24시간 교통관제 및 데이터 활용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고속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한 전력망 구축도 추진 계획에 포함된다. 유정훈 사장은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도로 건설·유지관리 중심 조직에서 미래 모빌리티, 에너지 인프라, 국민 체감 서비스를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의 역할 전환을 제시했다. B2C 서비스 영역으로의 확장도 구상에 포함된다.

큐레이터취임 기자간담회 발표를 바탕으로 한 기사로, 자율주행 실증 확대 일정·규모 등 구체적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아 계획 수준에서 이해해야 한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