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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46건의료·재활
Jonathan Ikemura / Unsplash
로봇신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웨어러블 로봇 입고 미래를 달렸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행사를 주관하며, 웨어러블 로봇을 활용한 특별 성화봉송을 선보였다. 9월 10일 서귀포시청에서 열린 성화 안치 행사에서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해 성화봉송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이번 성화봉송은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과 사회참여 확대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큐레이터성화봉송은 상징적 행사로 기획된 것이므로, 사용된 웨어러블 로봇의 실제 보행 지원 성능이나 안전성은 이번 행사만으로는 평가할 수 없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고경철 한국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 “AI가 몸을 얻을 때 노년은 자유로워진다”

고경철 한국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 겸 고영테크놀러지 AI기술고문이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 에이지테크 콘퍼런스'에서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Physical AI)를 결합해 고령자의 독립생활과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고령자가 스스로의 의사에 따라 AI와 로봇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서비스·교육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트라이 에브리띵 2026'과 연계해 개최했다.

큐레이터이 제안은 산업협회 임원이 콘퍼런스에서 발표한 방향론으로, 구체적인 파일럿 프로그램이나 검증 사례가 언급되지 않아 실현 경로는 아직 불분명하다.

Navy Medicine / Unsplash
로봇신문

AI 시대 장애인 재활의 미래, 한·중·일 연구협력으로 찾다

국립재활원은 2026년 9월 9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한·중·일 재활연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 심포지엄은 'AI 시대의 장애인 재활과 건강관리'를 주제로 마련됐다. 국립재활원, 중국 재활연구센터(CRRC), 일본 국립장애인재활센터(NRCD) 등 세 나라의 전문가들이 인공지능(AI) 기반 재활 및 건강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큐레이터심포지엄 개최와 주제만 전하고 있어, 발표된 구체적 연구 결과나 3국 간 협력 합의 내용은 이 요약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Anna Shvets / Pexels
로봇신문

비테스트로 자율 채혈로봇 '알레타', 美 FDA 승인 획득

네덜란드 의료로봇 기업 Vitestro가 자율 채혈 장치(ARPD·Autonomous Robotic Phlebotomy Device) '알레타(Aletta)'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드노보(De Novo) 승인을 획득했다. 드노보 승인은 기존에 유사한 제품이 없는 새로운 위험도의 의료기기에 FDA가 신규 분류를 만들어 부여하는 인허가 절차다. 이번 승인은 완전 자율형 채혈 시스템으로는 미국에서 처음 이루어진 규제 승인이다.

큐레이터드노보 승인은 새 규제 분류를 만들어 후발 제품의 시장 진입 기준도 함께 설정한다는 점에서, 알레타 단독이 아니라 자율 채혈 기기 전체 카테고리의 규제 틀이 처음 생긴 것으로 읽어야 한다. 다만 승인 근거가 된 임상시험의 규모·조건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실제 의료 현장 성능은 시판 후 데이터를 통해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Navy Medicine / Unsplash
로봇신문

리브스메드,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 프로' 출시

리브스메드는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 프로(ArtiSential PRO)를 출시하고 국내 공급을 시작했다. 아티센셜 프로는 기구 끝이 상하좌우 90도로 꺾이는 핸드헬드 다관절 수술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의 확장 라인업이다. 전 세계 의료 현장의 사용 피드백을 반영해 조작부 설계를 전면 개선했으며, 총 39종 모델로 구성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는 2026년 9월 3일 완료됐다.

큐레이터식약처 허가 완료는 안전성·성능의 규제 기준 충족을 의미하며, 기존 기구 대비 실제 임상 효과 차이는 독립적인 비교 임상 데이터를 통해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Accuray / Unsplash
IEEE Spectrum Robotics

이 로봇이 이제 당신의 채혈을 담당한다

네덜란드 의료 로봇 기업 Vitestro가 개발한 자율 채혈 장치 Alett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026년 8월 19일 비입원 환경 성인 대상 사용 승인을 받았다. Aletta는 근적외선(near-infrared)으로 정맥을 탐지하고, 초음파 프로브로 혈관 깊이와 주행 방향을 측정하며, 도플러(Doppler)로 혈류 방향을 확인해 동맥을 배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채혈 후 각 검체 튜브를 정확히 9회 전도하는 과정까지 모두 자동으로 수행하며, 전 과정에서 사람이 환자에게 직접 접촉하지 않는다. 유럽 규제기관도 이미 해당 장치를 허가한 바 있으며, 숙련 정맥천자사(phlebotomist)가 감각에 의존해 수행하던 작업을 이미징 기술과 AI 알고리즘으로 대체한다.

큐레이터FDA 승인은 규제 허들을 넘었다는 의미이지, 비만·노인·어려운 혈관 등 다양한 실제 환자군에서의 성능이 독립적으로 검증됐다는 뜻은 아니다. 사용 범위도 비입원 환경 성인으로 한정되어 있어, 그 경계 바깥에서의 적용 가능성은 별도 근거가 필요하다.

Raul Infante Gaete / Pexels
로봇신문

美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드트로닉', 홍콩 코너스톤 로보틱스에 7억달러 투자

미국 의료기기 기업 메드트로닉(Medtronic)이 홍콩의 수술 로봇 기업 코너스톤 로보틱스(Cornerstone Robotics·康諾思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약 7억달러(약 9590억원)를 투자했다. 메드트로닉은 이번 투자로 코너스톤 로보틱스의 수술 로봇 센타이어(Sentire)의 유통 권리를 확보했다. 코너스톤 로보틱스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최소침습수술(minimally invasive surgery) 분야에 주력하는 기업이다. 센타이어는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멀티포트 방식의 로봇 보조 수술 플랫폼으로, 일반 외과 및 부인과 분야에 적용된다.

큐레이터센타이어가 유럽 CE 인증을 받은 점은 확인되지만, 미국 FDA 허가 여부가 언급되지 않아 메드트로닉의 주요 시장인 미국에서의 실제 유통 시점은 현재로선 불분명하다.

Jason Mavrommatis / Unsplash
IEEE Spectrum Robotics

사이보그 바퀴벌레, 바늘로 약물 주입 가능

호주 퀸즐랜드대학교(University of Queensland) 바이오로보틱스 연구소(Biorobotics Lab)는 재난 현장 구조를 목적으로 한 사이보그 바퀴벌레 'Paraborg'를 개발하고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Paraborg는 바퀴벌레 등에 전자 인터페이스와 스프링 구동 바늘을 장착해 폐허 속 생존자에게 약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연구소 소장 T. Thang Vo-Doan은 곤충 크기의 로봇이 잔해를 통과하고 불규칙한 표면을 오르며 낙하에서 회복하고 전력을 자체 공급하는 것은 극히 어렵다고 설명했다. 곤충은 이러한 이동 능력을 이미 갖추고 있으므로, 전자 인터페이스를 접합해 기존 능력을 활용하는 방식이 로봇공학의 난제를 우회하는 수단으로 연구돼 왔다.

큐레이터논문이 실험실 통제 환경에서의 결과인지 실제 잔해 현장에 근접한 조건에서의 결과인지 요약에서 확인되지 않아, 재난 현장 적용 가능성은 별도로 검토가 필요하다; 또한 살아 있는 곤충에 바늘·전자장치를 이식하는 방식이어서 동물 복지 및 윤리 심의 기준이 향후 실용화의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

Piron Guillaume / Unsplash
The Robot Report

Enovis, 수술 기술 기업 eCential Robotics를 1억 8,000만 달러에 인수 추진

Enovis는 수술 기술 기업 eCential Robotics를 1억 8,000만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Enovis는 향후 2년 내 무릎 수술을 겨냥한 로봇 시스템 출시를 목표로 한다. 이어 어깨 수술에 특화된 로봇 시스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큐레이터2년 내 출시 목표는 Enovis 측의 발표이며, 실제 일정은 FDA 등 규제 승인 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vijay victor / Pexels
로봇신문

유비테크, 의료 전문성 갖춘 '사람같은' 간호사 로봇 공개

유비테크(UBTECH)와 메디칼시스템(MEDICALSYSTEM)이 협력해 의료 전문 서비스 기능을 탑재한 생체 모방 휴머노이드 로봇(bio-mimetic humanoid robot) '여우마이(优麦) 헬스케어 버전(康养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로봇은 의료 기술을 이해하고 환자를 보살필 수 있도록 설계된 사람 형태의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유비테크가 기존 생체 모방 로봇 플랫폼을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한 제품으로, 전문 간호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큐레이터기업 발표 자료 기반 보도로, 실제 의료 현장 투입 여부나 임상적 안전성·효과에 대한 독립 검증은 확인되지 않는다. 의료 로봇은 규제 승인 및 임상 시험 단계가 남아 있을 수 있어, '출시 발표'가 곧 현장 운용을 의미하지 않음에 유의가 필요하다.

sandro porfirio / Unsplash
The Robot Report

Medtronic, 수술 로봇 파트너 Cornerstone Robotics에 7억 달러 투자

Medtronic이 수술 로봇 기업 Cornerstone Robotics에 7억 달러(USD)를 투자한다. 양사는 Hugo 수술 시스템을 중심으로 Sentire를 추가한 멀티포트(multi-port)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Medtronic의 수술 로봇 사업 확장을 겨냥한 전략적 제휴로 풀이된다.

큐레이터투자 규모와 협력 범위는 양사의 발표에 근거한 것으로, Hugo·Sentire 결합 포트폴리오가 실제 임상 환경에서 기존 시장 지배 플랫폼 대비 어떤 성과를 낼지는 아직 독립적으로 검증된 데이터가 없다.

Navy Medicine / Unsplash
로봇신문

휴로틱스, “웨어러블 로봇슈트 ‘H-메디’ 고령자 보행속도 향상 입증”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휴로틱스(대표 이기욱)는 소프트 엑소슈트(soft exosuit) H-Medi를 활용한 65세 이상 고령자 대상 보행 훈련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임상 결과는 재활 의공학 분야 국제 학술지 IEEE TNSRE(Transactions on Neural Systems and Rehabilitation Engineering) 최신호에 게재됐다. 논문은 H-Medi 착용 보행 훈련이 고령자의 보행속도 향상에 유효함을 보고한다.

큐레이터IEEE TNSRE 게재로 동료 심사를 거쳤다는 점은 의미가 있으나, 피험자 수·대조군 설계·추적 관찰 기간 등 임상 세부 조건을 확인해야 결과의 일반화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Trans Russia / Unsplash
로봇신문

IFAC 세계대회서 ‘웨어러블 로봇 챌린지’ 성료…6개국 학생들, 동일 로봇 플랫폼 위에서 아이디어 겨뤄

2026년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IFAC 웨어러블 로봇 챌린지 2026'이 개최됐다. 이 대회는 제23차 국제자동제어연맹(IFAC) 세계대회 2026의 경쟁 프로그램으로 편성됐으며,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6개국 학생 연구자들이 동일한 웨어러블 로봇 플랫폼 위에서 각자의 아이디어를 실제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방식으로 경쟁했다. 대회 주최에는 부산대·상명대·동명대·영남대 등 국내 여러 대학 교수진이 참여했다.

큐레이터동일 플랫폼을 전 팀에 공통 적용한 방식은 하드웨어 차이를 통제해 알고리즘·제어 전략의 차이를 비교하기에 유리하지만, 기사에는 평가 기준이나 수상 결과가 구체적으로 공개됐는지 언급이 없어 연구 커뮤니티가 결과를 재활용할 수 있는지는 불분명하다.

Accuray / Unsplash
로봇신문

로엔서지컬 ‘자메닉스’, 신장결석 수술로봇 최초 ‘석션 기능’ 식약처 허가

수술로봇 플랫폼 기업 로엔서지컬(대표 권동수)은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와 '흡인형 요관 확장기(FANS, Flexible and Navigable Suction Sheath)'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허가 변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를 통해 자메닉스는 결석 위치까지 직접 접근하여 파쇄된 결석을 흡입하는 팬즈(FANS) 기기를 로봇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식약처에 따르면, 신장결석 수술로봇에 석션(흡인) 기능이 허가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큐레이터식약처 허가는 안전성·성능 기준 충족을 의미하는 것으로, 석션 기능이 실제 수술 시간이나 재수술률에 미치는 효과는 임상 데이터로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Zakir Rushanly / Pexels
로봇신문

“로봇, 이제 세포를 키운다”…‘첨단바이오 자율실험실’ 첫 성과교류회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세포 배양 공정을 자동화하는 '첨단바이오 범용 자율실험실(SDL, Self-Driving Lab)' 구축 과제가 지난 28일 첫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 기존에 연구자가 매일 수행하던 배지 교체, 현미경 기반 세포 상태 판단 등의 작업을 로봇·AI 시스템에 위임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주관기관인 가톨릭대학교를 포함해 입셀, 로봇앤드디자인, 한국기계연구원, 셀틱스테크놀로지, 중앙대학교 등 6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해 1차연도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자동화 대상 공정을 논의했다.

큐레이터1차연도 성과교류회에서 '자동화 대상 공정을 논의'한 단계라고 명시되어 있어, 시스템의 실제 자동화 성능은 아직 공개된 데이터가 없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Anna Shvets / Pexels
전자신문

코웨이, 국내 첫 웨어러블 로봇 렌털 연내 스타트…위로보틱스와 협업

코웨이가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렌털 상품으로 공급하는 사업을 2026년 내 시작할 계획이다. 위로보틱스(Wirobiotics)와 협업해 거동이 어려운 고령층과 보행 약자를 대상으로 로봇 판매·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서 웨어러블 로봇을 렌털 모델로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웨이는 이를 통해 기존 가전 중심 사업 구조를 로봇 기반 라이프 케어 영역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큐레이터'국내 최초' 렌털 모델이라는 표현은 코웨이 측 발표 기준이며, 의료기기 허가 현황이나 대상 이용자(고령층·보행 약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사용 검증 결과는 이번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Mehmet Turgut Kirkgoz / Pexels
The Robot Report

ATDev, 자율 휠체어 개발 여정 최신 현황 공개

ATDev는 협동 로봇 팔(coordinated robotic arm)이 탑재된 전동 휠체어를 개발 중이다. 이 로봇 팔은 사용자를 대신해 물건에 손을 뻗거나 들어 올리는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었다. 해당 기사는 ATDev의 자율 휠체어 개발 과정에 대한 경과 업데이트를 담고 있다.

큐레이터개발 경과 업데이트이므로 자율 주행·로봇 팔 각각의 완성도나 실사용자 대상 임상 검증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재 단계가 시제품인지 양산 직전인지 기사에서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아 독자가 맥락을 판단하기 어렵다.

MESSALA CIULLA / Pexels
ScienceDaily Robotics

빛으로 구동되는 초소형 로봇, 박테리아를 추적·수집할 수 있다

연구진이 빛으로 구동되는 마이크로스케일 로봇을 개발해 액체 속을 빠르게 이동하며 세균을 포집한 뒤 지정 위치에 내려놓는 기능을 시연했다. 이 로봇은 외부 광원으로 제어되며 별도의 내장 동력원 없이 작동한다. 세균 외에도 세포나 다양한 미생물을 정밀하게 조작하는 데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향후 의생명 분야에서 미세 환경 내 물질 이송 및 조작 연구에 새로운 접근법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큐레이터시연이 정제된 실험 액체 환경에서 이뤄진 것인지, 실제 생체 내 복잡한 조건에서도 재현되는지가 의생명 응용 가능성을 판단하는 핵심이므로 원문의 실험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Piron Guillaume / Unsplash
RobohubAI 요약

'5-in-1' 씨앗 크기의 수술 로봇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Singapore, NTU Singapore) 연구진이 길이 4.4 mm의 씨앗 크기 소형 로봇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부드럽고 불규칙한 표면을 이동하며 5가지 수술 기능을 무선으로 수행할 수 있다. 약한 외부 신호로 제어되는 방식을 채택해 체내 정밀 시술 및 치료 분야 적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Marcel Scholte / Unsplash
RobohubAI 요약

연구자들, 모듈형 나노로봇 개발

연구진이 모듈 방식으로 설계된 나노로봇을 개발했다. 해당 나노로봇은 사람 머리카락 직경의 150분의 1 크기로 제작됐다. 나노로보틱스(nanorobotics)는 의료·환경·산업 분야에 활용 가능한 접근법으로 주목받으며 빠르게 성장하는 연구 분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모듈형 설계는 나노로봇의 기능 다양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Pavel Danilyuk / Pexels
RobohubAI 요약

소프트 로봇 심장, 질병 연구 및 생명 구조 장치 테스트를 위한 새로운 방법 제시

UNSW 시드니(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Sydney) 연구진이 인간 심장을 모사한 완전 합성 소프트 로봇(soft robotic) 심장 모델을 개발했다. 이 모델은 다양한 심장 질환 상태를 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차세대 심장 의료기기를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시험·검증하는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