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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941건
RAJESH KUMAR VERMA / Pexels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대기업 제조라인서 AI 휴머노이드 실증

티로보틱스가 국내 디스플레이 대기업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협력해 AI 기반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공정 적용 기술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개발 목표는 고정밀 디스플레이 제조현장에서 환경을 인식·판단하며 자율적으로 이동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복합제어(complex control) 기술 확보다. 티로보틱스는 이동과 작업을 통합 제어하는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개발된 로봇은 향후 5년간 디스플레이 핵심 제조공정에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개발 초기부터 실제 수요 기업의 제조라인에서 실증을 병행해 기술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큐레이터현재는 개발 착수 단계이며 아직 공정 투입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수요 기업 라인에서의 동시 실증 방식이 기술 완성도에 어떻게 작용할지는 추후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Spencer Liao / Unsplash
로봇신문

IFR "서비스 로봇, 본격적인 산업화 단계 진입…인력 부족이 최대 도입 동력"

국제로봇연맹(IFR)이 전문 서비스 로봇이 틈새 시장을 벗어나 일상적인 업무 현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의 포지션 페이퍼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AI, 자율성, 인간-로봇 협업 기술의 발전이 이 전환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한다. 인력 부족과 인구 구조 변화, 서비스 수요 증가가 도입의 주요 동력으로 지목됐다. IFR이 제시한 전문 서비스 로봇의 5대 분야는 운송·물류, 접대(호스피탈리티), 전문 청소, 농업, 안전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안전' 이후 중간에 끊겨 시장 규모 수치나 세부 근거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원문 보고서를 직접 참조해야 IFR의 주장 전체를 검토할 수 있다.

Steve A Johnson / Unsplash
로봇신문

엔비디아, 피규어 AI·게코 로보틱스 등과 로봇 AI 안전 협력 확대

엔비디아(NVIDIA)는 AI 에이전트의 개발·테스트·배포·운영 전 단계에서 안전과 보안을 강화하는 'NVIDIA Open Agent Safety Platform'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피지컬 AI(Physical AI)와 로봇 분야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엔비디아는 밝혔다. 앤트로픽(Anthropic), 스케일 AI(Scale AI), 세일즈포스(Salesforce), SAP,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지멘스(Siemens), IBM, 시스코(Cisco) 등 100곳 이상이 생태계에 참여하고 있으며, 피규어 AI(Figure AI)와 게코 로보틱스(Gecko Robotics)도 참여사로 이름을 올렸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피규어 AI와 게코 로보틱스의 구체적인 역할이 확인되지 않는다. 플랫폼의 로봇 분야 적용 가능성은 엔비디아 측 기대로 서술된 것이며, 실제 로봇 현장 적용 사례는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대신증권 "LG전자, 외부 매출 시작"...엔비디아 협력 구체화, 액추에이터 내재화

대신증권은 2026년 9월 발표한 LG전자 분석 보고서에서 LG전자의 로봇 사업이 외부 매출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엔비디아(NVIDIA)와의 로봇 분야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장치인 액추에이터(actuator)를 자체 기술로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신증권은 LG전자의 로봇 사업 강점으로 로봇 관련 데이터·소프트웨어 자산과 핵심 부품 내재화를 꼽았다. 사업 영역은 소비자용(B2C)에서 기업용(B2B)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됐다.

큐레이터본문에 인용된 외부 매출 발생·엔비디아 협력 구체화 등의 내용은 대신증권이 추정한 것으로, LG전자 또는 엔비디아의 공식 발표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보고서 전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Solen Feyissa / Unsplash
로봇신문

AMD, 페이페이 리 교수의 '월드랩스' 82억달러에 인수

AMD가 AI 연구기업 World Labs를 약 82억 달러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World Labs는 Fei-Fei Li(페이페이 리) 스탠포드대 교수가 이끄는 샌프란시스코 소재 기업으로, 공간지능(spatial intelligence) 모델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한다. 이 모델은 텍스트·이미지·영상 입력을 바탕으로 상호작용 가능한 3차원 환경을 생성·재구성·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이다. 인수는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World Labs는 로봇 학습과 시뮬레이션 기술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큐레이터반도체 기업이 공간지능·로봇 시뮬레이션 연구 조직을 직접 흡수하는 사례로, World Labs의 연구가 AMD 하드웨어 생태계와 어떻게 통합될지는 추가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기사 원문이 일부 누락되어 인수 후 구체적인 운영 계획은 파악되지 않는다.

DΛVΞ GΛRCIΛ / Pexels
로봇신문

로엔서지컬 ‘자메닉스’, 임상진료 전환 4개월 만에 ‘수술 200례’ 돌파

수술로봇 기업 로엔서지컬(대표 권동수)의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가 혁신의료기술 임상진료 목적 사용 승인 후 4개월 만에 누적 수술 200례를 달성했다. 자메닉스는 비뇨의학과 결석 치료 분야에서 임상 현장에 투입돼 운용 중이다. 지난 8월에는 로봇 요관내시경수술 학회에서 무작위 대조군 연구(RCT, Randomized Controlled Trial) 결과가 발표됐다.

큐레이터기사가 RCT 결과 발표 대목에서 잘려 있어 구체적인 임상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다. 200례 달성 수치와 안전성·유효성 주장은 로엔서지컬 측의 발표이므로, RCT 전문을 별도로 확인해야 독립적인 임상 근거를 평가할 수 있다.

Anna Shvets / Pexels
로봇신문

엔젤로보틱스, 피지컬 AI 연구개발용 웨어러블 로봇 'phai-x1' 공개

엔젤로보틱스가 피지컬 AI(Physical AI) 연구개발 전용 웨어러블 로봇 phai-x1(파이-엑스원)을 공개했다. phai-x1은 연구자가 자신의 제어 알고리즘을 직접 개발하고 실험할 수 있는 개방형 하드웨어 플랫폼을 지향한다. 제품의 하드웨어 기반은 엔젤로보틱스의 기존 보행보조로봇 엔젤슈트 H10(ANGEL SUIT H10)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자유도·구동 방식 등 구체적인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전체 스펙과 가격·출시 일정은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Aman Pal / Unsplash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1) 가능한 행동에서 적절한 행동으로 – 물리·사회적 판단의 교집합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로봇신문에 피지컬 AI(Physical AI)와 소셜 AI(Social AI)를 주제로 총 9회 시리즈 기고를 연재한다. 박성기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 및 인공지능 연구에 종사한 이력을 바탕으로 글을 쓴다. 첫 번째 회는 로봇이 물리적으로 수행 가능한 행동과 사회적으로 적절한 행동 사이의 판단 문제를 다룬다. 이후 회차에서는 데이터로 포착되지 않는 사회적 정답, 행동 모방에서 규범 학습으로의 전환, 판단 실행의 과정 등을 순서대로 다룰 예정이다.

큐레이터휴머노이드가 생활 환경에 진입할수록 물리적 수행 능력 외에 사회적 맥락 판단이 요구된다는 문제의식은 HRI(인간-로봇 상호작용) 연구에서 오래 논의돼 온 주제이기도 하다. 이 시리즈가 기존 연구 흐름과 어떤 지점에서 구분되는지는 후속 회차의 구체적 논증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로봇공학자의 하루: Charlie Kemp

Hello Robot의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Charlie Kemp는 일상 과제 보조와 독립성 향상을 목표로 보조 로봇(assistive robot)을 개발한다. MIT에서 인공지능을 공부한 뒤 Stretch 로봇을 만들기까지의 경력을 IEEE Robots Guide 프로필 기사에서 소개한다. 장애인과 함께 일한 경험이 그의 로봇 설계 접근 방식을 형성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고 밝혔다. 기사는 로봇공학자를 지망하는 이들에 대한 조언도 담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은 IEEE Robots Guide의 전체 프로필로 연결되는 짧은 소개글이며, 기술 사양이나 연구 결과는 포함되지 않아 세부 내용은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야 한다.

Johan Putter / Unsplash
ROS Discourse

Android/Linux에서 동작하는 Vulkan 기반 SLAM(개발 중) 시스템

ROS Discourse에 공개된 이 프로젝트는 Vulkan 컴퓨트 셰이더(compute shader)를 카메라 프레임에 제로 카피(zero copy)로 실행할 수 있음을 확인하는 개념 증명(proof of concept) 단계에 있다. Android 및 Linux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며, 소스코드는 GitHub에 공개되어 있다. 동시적 위치 추정 및 지도 작성(SLAM)과 시각-관성 주행 측정(VIO) 기능은 향후 구현할 계획이라고 작성자가 밝혔다.

큐레이터현재는 렌더링 파이프라인 수준의 기술 검증 단계로, SLAM·VIO 알고리즘 구현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실질적인 측위·지도 성능은 향후 공개 예정이므로 현 단계에서 평가하기 어렵다.

cottonbro studio / Pexels
The Robot Report

Gecko Robotics, NVIDIA와 협력해 AI 에이전트 보안·제어 기능 추가

Gecko Robotics가 NVIDIA의 새로운 Open Agent Safety Platform을 도입한다. 이 플랫폼은 시스템의 안전한 자율 제어(autonomous control)를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두 회사의 협력을 통해 로봇 시스템의 AI 에이전트 보안 기능이 강화될 예정이다.

큐레이터본문이 한 문장 수준으로 매우 짧아 플랫폼의 구체적인 기술 사양, 적용 대상 로봇 시스템, 보안 범위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원문 기사나 별도 발표 자료를 직접 참조해야 내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cottonbro studio / Pexels
ROS Discourse

오픈소스 SenseRobot 체스 로봇 클론 - ROS 없이 구현

개인 제작자가 SenseRobot AI Chess Trainer를 참고해 범용 부품으로 체스 로봇을 직접 제작하고 관련 코드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컨트롤러로 Arduino Mega 2560과 RAMP 1.5를 사용하며 연산은 Intel NUC 7 Celeron J4025가 담당한다. 구동부는 NEMA 스테퍼와 GM12-15BY 스테퍼 모터를 조합했고, Full HD 웹캠으로 체스판 상태를 인식한다. 체스 엔진은 Deepov를 통합했으며, 이미지 처리에는 OpenCV C++와 OpenVINO를 활용한다. 소스코드, 3D 설계 파일(CAD), 학습 데이터셋이 각각 별도의 GitHub 저장소로 공개되어 있다.

큐레이터제작자의 커뮤니티 공유 포스트로, 독립적인 동작 성능 검증 자료는 제공되지 않는다. 실제 재현 가능성은 공개된 GitHub 저장소를 직접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다.

Daniil Komov / Pexels
ROS Discourse

Linorobot2 Cockpit: 브라우저 기반 ROS 2 모바일 로봇 슈퍼바이저 테스터 모집

Linorobot2 Cockpit(v2026.09)은 ROS 2 모바일 로봇을 위한 컨테이너 기반 브라우저 슈퍼바이저로, 마이크로컨트롤러 펌웨어 생성부터 SLAM 및 Nav2 자율주행까지 단일 웹 인터페이스에서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ROS 2 Jazzy(Ubuntu 24.04)와 ROS 2 Lyrical(Ubuntu 26.04) 두 배포판을 지원하며, micro-ROS 펌웨어를 통해 베어메탈 마이크로컨트롤러와 연결된다. Docker 컨테이너 방식으로 동작하여 호스트에 ROS 2를 별도 설치하지 않아도 사용 가능하다. 개발팀은 현재 GitHub을 통해 개발자·연구자·로봇공학자를 대상으로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다.

큐레이터테스터 모집 단계이므로 안정성과 실환경 호환성은 커뮤니티 검증이 추가로 필요한 상태다. 지원 마이크로컨트롤러 하드웨어 범위와 물리 시뮬레이션 환경 구성에 대한 세부 정보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아 저장소 문서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Tara Winstead / Pexels
ROS Discourse

레이어 3 부정 강화: QERRA-THRIVE (v2.0.2) 순위 역전 해결

QERRA-v2 Classical v2.0.2의 레이어 3(QERRA-THRIVE)에 대한 부정 강화(negation hardening) 업데이트가 ROS Discourse에 공개됐다. 레이어 3는 자율 플래너(autonomous planner)가 생성한 행동 계획 후보를 인간 중심(Suite A)·생태적(Suite B) 12개 행동 벡터에 걸쳐 의미론적 임베딩과 결정론적 정규식·규칙 검사를 혼합해 평가하고 순위를 매기는 역할을 한다. 테스트 중 감사에서 위험 요소나 제약을 '회피하고 있음'을 명시한 행동 계획 후보를 오히려 규칙 위반으로 잘못 감점하는 거짓 양성(false-positive) 오류가 발견됐다. 예를 들어 "잔디밭을 피해 지정 구역에 접근한다"거나 "고전압 조립 자격 미달로 인간 감독자를 요청한다"는 계획이 잘못 처벌 대상으로 분류되고 있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서 잘려 수정 방법의 전모를 확인할 수 없다. Webots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발견된 사례이므로, 실기 로봇에서 동일 오류가 재현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YIHAI LASER / Pexels
The Robot Report

Robonomics의 문턱에서: 경제적 자율성, 스마트 시티, 그리고 휴머노이드를 위한 암호화폐 지갑

이 기사는 경제가 로봇공학의 동력인 동시에 제약 조건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출발점으로 삼는다. 거리 배송이나 가정 내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 시스템을 사례로 언급한다. Robonomics는 로봇의 경제적 자율성, 스마트 시티 연계, 휴머노이드용 암호화폐(crypto) 지갑 개념을 다루는 프레임워크로 소개된다.

큐레이터본문이 한 문장 분량의 요약만 제공하는 티저 형식이라 실제 주장·근거·사례를 확인하려면 원문 전체를 직접 읽어야 한다.

Michael Lee / Unsplash
Robohub

ScaFi: 크기에 관계없이 유영 능력을 유지하는 스케일러블 로봇 물고기

프로펠러 방식의 수중 탐사 로봇은 수초 엉킴, 퇴적물 교란, 수생 생물 놀라게 하기 등의 문제로 얕은 하천 같은 민감한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다. EPFL CREATE Lab이 개발한 ScaFi는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물고기의 유영 방식을 모방한 스케일러블(scalable) 수중 로봇이다. ScaFi는 소·중·대 세 가지 크기에 걸쳐 유영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다.

큐레이터생체모방 수중 로봇에서 크기 확장은 단순한 기하학적 비례가 아니라 유체역학적 특성 자체가 바뀌는 문제이므로, 각 크기별 실험이 실제 수생 환경에서 수행되었는지 여부가 결과의 의미를 가르는 중요한 조건이다.

YIHAI LASER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나우로보틱스, ’방위산업’ 진출한다… 임시주총 소집 및 사업목적 추가

나우로보틱스(대표 이종주)는 방위산업 진출을 위한 사업목적 신설을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정관 변경 안건에는 군사용·국방용 로봇 및 부품의 개발·제조·조립·판매업, 군수용 물자·장비의 개발·제조·유통·수출입업, 군수용 로봇의 설치·정비·유지보수·성능개량 서비스업 등 세 가지 방산 사업목적이 포함된다. 나우로보틱스는 자사 보유 로봇 모션제어(motion control) 기술을 방산 분야에 적용하는 방향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큐레이터정관 변경은 사업 진출 의향을 공식화하는 절차이며, 실제 방산 제품 개발이나 계약 체결 등 구체적 성과가 나온 단계는 아니다.

cang hai / Pexels
로봇신문

나우로보틱스,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진출…임시주총 소집·사업목적 추가

나우로보틱스(대표 이종주)가 방위산업 진출을 위해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안건은 정관 변경을 통해 군사용·국방용 로봇 및 그 부품의 개발·제조·조립·판매업을 사업목적으로 신설하는 것이다. 군수용 물자·장비의 개발·제조·판매·수출입·유통업과 군수용 로봇·장비의 설치·정비·유지보수·성능개량 서비스업도 추가 대상에 포함된다.

큐레이터정관에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것은 법적 요건 충족 단계이며, 실제 수주·납품 계획과는 별개이므로 구체적인 제품 개발 일정이나 계약 현황이 공개될 때 진입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Ahmed Fahmi / Unsplash
로봇신문

“AI로 레일 진단…로봇이 작업자 지킨다”…철도연, 세계 철도박람회서 K-기술 위용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은 2026년 9월 22~2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이노트랜스(InnoTrans) 2026 철도박람회에 참가했다. 철도연은 AI를 활용한 레일 진단 기술과 현장 작업자 안전을 지원하는 로봇 기술 등 국내 철도 유지보수 기술을 전시했다. 이노트랜스는 2년 주기로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국제 철도박람회로, 철도차량·인프라·안전 분야 기술이 소개된다.

큐레이터원문이 레일 검측 기술 소개 직전에 잘려 있어 AI 진단 알고리즘이나 로봇 사양 등 구체적 기술 내용은 이 본문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D Spiridonova / Unsplash
로봇신문

소프트뱅크, 美 자율주행 기술기업 ASI와 자율 건설장비 합작법인 설립

소프트뱅크그룹과 ASI(Autonomous Solutions, Inc.)는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자율 건설장비의 개발·상용화를 목표로 합작법인을 설립했다고 24일 발표했다. 합작법인의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지분 구조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프트뱅크그룹은 합작법인 설립과 별도로 ASI에 2억2500만 달러를 직접 투자했다. 합작법인은 특정 건설장비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자율화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소프트뱅크의 ASI 직접 투자(2억2500만 달러)와 합작법인 출자가 어떻게 구분되는지, 지분 구조가 공개되지 않아 사업 실체를 판단하기 어렵다.

Saffu / Unsplash
로봇신문

美 워싱턴대, 메뚜기 닮은 1g짜리 점프 로봇 '다이렉트홉' 개발

미국 워싱턴대(UW) 소이어 풀러(Sawyer Fuller) 교수 연구팀이 메뚜기를 모사한 무게 1g의 점프 로봇 'DirectHop(다이렉트홉)'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점프 높이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계단 높이를 뛰어오르는 것이 가능하다. 연속 점핑 동작도 지원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점핑 로봇이 넘어야 할 세 가지 핵심 과제—도약 거리 가변 조절, 자세 복원, 연속 도약을 위한 에너지 재충전—를 새로운 설계로 동시에 해결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구체적인 실험 조건(실내·실외 여부, 반복 점프 횟수 등)과 성능 수치가 확인되지 않는다. 1g급 마이크로 로봇 분야는 제어 가능성 입증이 핵심이므로, 원문 논문의 실험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