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AM 안전운용기술, 내년부터 3년간 실제 운용환경서 실증한다
국토교통부는 '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27년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 중인 'K-UAM 안전운용체계 핵심기술개발'의 후속으로, 2029년까지 3년간 수행된다. 기존 사업이 도심항공교통(UAM) 안전운용에 필요한 핵심기술 개발과 시제품 제작에 초점을 뒀다면, 이번 사업은 개발된 기술을 실제 운용환경에서 연계·검증하고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큐레이터핵심기술 개발 단계에서 실제 운용환경 실증 단계로 넘어가는 전환점이지만, 사업 착수 자체가 2027년 이후이므로 현장 검증 결과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