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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936건
Polina Tankilevitch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크래프톤, 게임 넘어 로봇으로…서울대와 '월드모델' 산학협력 본격 시동

크래프톤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협동과정 인공지능전공과 공동연구 출범식을 열고 향후 3년간의 월드모델(World Model) AI 연구 로드맵을 확정했다. 월드모델은 AI가 현재 환경을 입체적으로 인지하고 특정 행동의 결과를 예측하는 모델을 가리킨다. 크래프톤은 게임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대규모 가상세계 시뮬레이션 기술을 피지컬 AI(Physical AI) 및 로보틱스 분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양측은 핵심 세부 과제를 확정하고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

큐레이터연구 착수 단계 발표로, 구체적인 실험 결과나 성능 수치는 아직 없다. 게임 시뮬레이션 데이터가 실제 로봇 환경에서 얼마나 전이되는지가 이 협력의 핵심 검증 과제가 될 것이다.

Keegan Checks / Pexels
로봇신문

인터엑스, AI 분야 최상위 학술지 ‘IEEE TII’ 등재… 불량 원인 ‘몇 초’를 찾아내다

인터엑스(INTERX)의 정찬영 선임연구원과 정하일 CTO가 참여한 논문이 산업 AI 분야 국제학술지 IEEE TII(Transactions on Industrial Informatics)에 등재됐다. 논문 제목은 'SegMIL: Long-Term Time Series Data Classification for Industrial AI Applications'로,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장기 시계열(time series) 데이터를 분류해 불량 원인 구간을 식별하는 방법론을 다룬다. 초 단위로 쌓이는 수십 분 분량의 공정 기록 가운데 불량과 연관된 수 초 구간을 찾아내는 것이 이 연구의 핵심 문제 설정이다.

큐레이터기사가 논문 등재 사실과 연구 배경만 소개한 채 중단돼 있어,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공정 여부), 비교 기준선, 정량적 성능 수치는 확인할 수 없다.

Kindel Media / Pexels
전자신문

비바람에도 교통정리 척척…도로에 나온 휴머노이드 로봇

중국 로봇기업 딥로보틱스가 항저우 시후구 일대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DR02를 투입한 교통 보조 기능 시험을 진행했다. DR02는 자율주행 방식으로 교통법규 위반 상황을 식별하며, 음성과 손짓으로 안내·경고를 수행한다. 다국어로 보행자와 대화하는 기능도 탑재됐다. 이번 시험은 강우 상황의 야외 도로에서 이뤄졌으며, 로봇 전신에 IP66 방진·방수 등급이 적용됐다.

큐레이터본문에 이동 속도·자유도 등 상세 사양이 공개되지 않았고, 시험 성공 기준이나 평가 지표도 제시되지 않아 실제 운용 적합성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Ludovic Delot / Pexels
로봇신문

KM코리아, 갠트리 주행형 로봇으로 ESS 쇼트블라스트 자동화 구현

KM코리아가 갠트리 주행형 로봇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외함의 쇼트블라스트(shot blast) 공정을 자동화했다. 쇼트블라스트는 연마재를 분사해 금속 표면의 녹·산화물을 제거하고 도장에 필요한 표면조도를 형성하는 공정이다. KM코리아는 이번 자동화 구현을 계기로 코니아텍으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자동화 사업의 적용 산업군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로봇의 구체적인 사양(자유도, 작업 반경 등)과 자동화 전후 공정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Magda Ehlers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7) 판단에서 실행까지 – Physical x Social 통합 아키텍처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에 피지컬 AI(Physical AI)만으로 충분한지를 묻는 9회 연재 중 7번째 기고로, 이번 회차 주제는 '판단에서 실행까지—Physical x Social 통합 아키텍처'다. 연재 전체는 물리적 행동 수행 능력과 사회적 판단 능력을 어떻게 결합할 것인지를 중심 축으로 삼는다. 앞선 회차들은 '가능한 행동에서 적절한 행동으로', '데이터로 잡히지 않는 사회적 정답', '행동 모방을 넘어 규범 학습으로' 등 서비스 로봇의 규범적 행동 문제를 순차적으로 다뤘다. 저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 연구를 수행한 경력을 바탕으로 이 연재를 집필 중이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저자 소개와 연재 목차 수준에서 끊겨 있어 7회차의 실제 논지와 근거는 확인할 수 없다. Physical x Social 통합 아키텍처의 구체적 내용은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유온로보틱스, 성주월항농협 APC와 공급 계약…피지컬AI 매출 본격화

시선AI 자회사 유온로보틱스가 경북 성주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APC)와 AI 기반 물류 자동화 로봇 시스템 상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현장 기술 실증(PoC)을 완료한 뒤 이뤄진 첫 상용 공급 사례다. 농림축산식품부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규모 27억원)을 거쳐 상용화 단계로 진입했으며, 4월에 체결된 농협APC AX생태계 구축 업무협약이 계약의 기반이 됐다. 유온로보틱스는 비정형 난공정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계약 금액, 도입 시스템의 구체적 사양, 납품 일정 등 핵심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27억원은 공급 계약 금액이 아니라 정부 지원사업 규모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실제 계약 규모는 원문 전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전자신문

“빛 쬐면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움직여”…中 연구진, 스스로 성장하는 하이드로겔 개발

중국과학원 선전선진기술연구원(Shenzhen Institute of Advanced Technology, CAS) 두쉐민 교수 연구진이 빛을 받으면 내부 반응을 일으켜 형태와 조직을 장기간에 걸쳐 변화시키는 하이드로겔 소재를 개발했다. 이 소재는 생물체가 성장 과정에서 형태를 바꾸는 특성과 유사하게 동작한다. 연구진은 향후 응용 분야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조직공학, 소프트 로봇을 제시했다.

큐레이터소프트 로봇 적용 가능성은 연구진이 제시한 전망 수준이며, 실제 로봇 구동 시스템에 통합된 실험 결과는 본문에 등장하지 않는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세부 메커니즘이나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Zoshua Colah / Unsplash
TechCrunch Robotics

로봇 데이터 스타트업 Mecka AI, Sequoia로부터 6,000만 달러 투자 유치

Mecka AI는 휴머노이드 로봇 등의 학습에 활용할 인간 동작(motion)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스타트업이다. 일반인에게 보수를 지급하고 일상적인 작업을 녹화하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확보한다. 이번에 Sequoia Capital 주도로 6,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큐레이터기사 자체가 매우 짧아 사업 모델의 세부 사항(데이터 형식, 활용 방식, 고객사 등)이 거의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 규모와 투자사 외에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제한적이다.

Zayed Hossain / Pexels
The Robot Report

PTC 인수로 Schneider Electric, Siemens에 도전장

Schneider Electric이 PTC를 인수하며 설계부터 운영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 구조를 갖추게 됐다. 시장조사기관 Interact Analysis는 이번 인수가 Schneider Electric을 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Siemens의 경쟁 상대로 부상시킬 수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Interact Analysis는 Schneider Electric이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통합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큐레이터본문이 단락 하나에 불과해 인수 조건, 금액, 일정 등 핵심 정보가 없다. 전문을 직접 확인해야 실질적인 판단이 가능하다.

EqualStock IN / Pexels
The Robot Report

Teradyne Robotics와 Elite Robots, 협동로봇 소프트웨어 분쟁 합의로 종결

Teradyne Robotics와 Elite Robots가 협동로봇(cobot) 관련 소프트웨어 분쟁을 합의로 마무리했다. 양사는 법적 절차를 종결하기로 했으나 합의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합의로 두 회사 간의 법적 다툼은 공식적으로 끝났다.

큐레이터합의 조건이 비공개 처리되어 어느 쪽이 무엇을 양보했는지, 향후 소프트웨어 사용·라이선스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는 이 기사만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Al Nahian / Pexels
ROS Discourse

Smartgloves II용 Rokoko ROS 2 브리지 출시

Rokoko가 Smartgloves II와 연동되는 오픈소스 ROS 2 브리지를 공개했다. 이 브리지는 프레임당 26개 관절 손 자세 데이터를 OpenXR XrHandJointEXT 순서로 ROS 2에 퍼블리시한다. TF 변환, RViz 손 골격 시각화, /diagnostics 진단 토픽은 선택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다. 왼손·오른손 글로브 각 한 쌍을 동시에 지원하며, 단일 실행 명령으로 드라이버·핸드 솔버·브리지를 함께 구동할 수 있다. Apache 2.0 라이선스로 배포되며, ROS 2 Lyrical Luth와 Rokoko Device SDK 0.10.0 이상이 필요하다.

큐레이터손 모션 캡처 데이터를 ROS 2 생태계에 직접 통합할 수 있어 텔레오퍼레이션(teleoperation)이나 손 동작 기반 로봇 제어 연구에 적용할 수 있으나, 실제 제어 파이프라인에서의 지연 및 정밀도 특성은 아직 공개된 검증 자료가 없다.

Kumpan Electric / Unsplash
IEEE Spectrum Robotics

HiPHI: 고정밀 인체 동작 및 객체 상호작용을 위한 대규모 벤치마크

HiPHI는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의 데이터 공백을 메우기 위해 구축된 대규모 모션 캡처(motion capture) 데이터셋이다. 인터넷 동영상이나 기존 모션 캡처 데이터셋이 충족하기 어려운 전신 동작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기 위해 인간 행동 언어 프레임워크인 FrameNet을 활용한다. 운반·밀기·당기기 등 실세계 과제를 로봇에 가르치기 위해 동기화된 객체 궤적과 메시(mesh)를 포함한 사람-객체 상호작용(human-object interaction)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 데이터로 학습한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정책은 데이터 규모가 커질수록 성능이 향상되며, 시뮬레이션-실제(sim-to-real) 전이를 거쳐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적용된 결과를 포함한다.

큐레이터이 글은 연구 논문 본문이 아닌 화이트페이퍼 다운로드 유도 페이지여서, 실험 조건·수치·비교 결과 같은 구체적 근거는 원본 문서를 직접 확인해야 알 수 있다.

Sinan KRIYA / Pexels
로봇신문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광명시 자율주행 버스 시범운행 시작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가 2026년 10월 7일부터 경기도 광명시에서 자율주행 버스 'GM1'의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GM1 노선은 철산역과 광명역, 광명동굴을 잇는 왕복 24km 구간이다. 에이투지는 이 사업에 레벨4(Level 4) 자율주행 기술과 차량을 공급하며, 투입 차량은 현대 카운티EV 전기버스 1대다. 해당 노선은 생활권·광역교통거점·관광지를 연계해 다양한 이동 수요에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안전요원 탑승 여부, 일 운행 횟수, 시범운행 기간 및 상용화 전환 조건 등 핵심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

Zhengyang TIAN / Pexels
로봇신문

대구·전남광주 손잡고 ‘공장에서 일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개발한다

대구광역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동 추진한 '대구-전남광주 소부장 특화단지 협력모델'이 산업통상부의 2026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30년 12월까지이며, 국비 200억원이 투입된다. 개발 대상은 제조 현장에서 부품·자재 운반과 생산 작업을 지원하는 제조 현장 맞춤형 공정 모빌리티(PBM)와 핵심부품이며, 실증까지 포함한다. 기존 무인 운반차(AGV)·자율이동로봇(AMR)이 정해진 경로나 지도 기반 이송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이번 PBM은 공정 맞춤형 기능 확장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현 단계는 사업 선정 공고이므로 PBM의 구체적 기술 사양과 AGV·AMR 대비 실제 성능 차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사 본문이 일부 잘려 PBM의 차별화 내용이 온전히 전달되지 않는 점도 감안이 필요하다.

Masi / Pexels
로봇신문

인천시, '피지컬 AI 실증센터' 구축 나섰다

인천광역시가 AI와 로봇·센서 등 물리적 장치를 결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의 산업 실증을 지원하기 위해 전용 거점 구축에 착수했다. 실증센터는 인천글로벌캠퍼스 내에 설치되며, 기술 모사 및 가상환경 실증 인프라를 갖출 계획이다. 사업의 주요 목적은 지역 제조·물류 주력산업과 피지컬 AI 기술의 융합을 촉진하고, 기술 검증부터 현장 적용까지 단계적 연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센터의 예산 규모, 입주 대상 기업 요건, 운영 일정 등 구체적인 세부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ANOOF C / Unsplash
Robohub

로봇 제작 사흘이 내게 가르쳐 준 것

필자는 8월 25~27일 영국 요크대학교(University of York) 안전자율성연구소(Institute for Safe Autonomy)에서 열린 UK RAS STEPS MicroMaze 로봇 해커톤에 참가했다. 사흘 동안 로봇을 직접 제작하는 것이 행사의 과제였다. 필자는 완성된 로봇과 함께 참가를 통해 얻은 경험과 새로운 인연을 돌아보는 회고 기사를 작성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구체적인 기술 내용이나 설계 과정은 확인할 수 없다. 전문을 통해 실제 학습 내용과 대회 형식을 추가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Dan Meyers / Unsplash
로봇신문

美 애질리티 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디짓 5' 3억달러 이상 주문 확보"

애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디짓 5(Digit 5)에 대해 3억달러(약 4020억원) 이상의 다년간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애널리스트·투자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디짓 5의 기술, 상용화 전략, 생산 확대 계획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 셰플러(Schaeffler)와 폭스콘(Foxconn), 미국 무인차량시스템산업협회(AUVSI) 관계자가 참석했다.

큐레이터3억달러 주문 수치는 애질리티 로보틱스 측의 자체 발표로,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치가 아니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디짓 5의 구체적인 사양이나 납품 일정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Wesley Shen / Unsplash
로봇신문

뉴욕타임즈, 서울 '갤럭시 로봇파크' 현장 취재…휴머노이드 가능성·한계 조명

뉴욕타임즈가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약 5,000평 규모의 로봇 테마파크 '갤럭시 로봇파크(Galaxy Robot Park)'를 현장 취재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올해 8월 21일 정식 개관한 이 시설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연과 관람객 상호작용 체험을 제공하며, 운영사에 따르면 개관 전 누적 관람객은 2만 명을 기록했다. 뉴욕타임즈는 K팝과 휴머노이드를 결합한 공연을 직접 체험하며 현재 로봇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를 취재했다.

큐레이터본 기사는 뉴욕타임즈 원문을 국내 매체가 재구성한 것이며, 원문 전체가 공개되지 않아 NYT가 어떤 기술적 한계를 구체적으로 지적했는지는 이 기사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방문객 수치는 운영사 측 발표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 검증 여부는 명시되지 않았다.

Ludovic Delot / Pexels
로봇신문

투모로 로보틱스, 로봇 AI ‘하빌리스 브레인 0’ 공개

투모로 로보틱스(Tomorrow Robotics, 공동대표 장병탁·박상욱)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 '하빌리스 브레인 0(HABILIS Brain 0)'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주변 환경과 작업 지시를 이해해 물체를 집거나 옮기는 동작으로 연결하는 로봇 AI다. 핵심 기술인 GC-VLA는 작업 중 손과 물체의 위치 변화를 학습하고, 이를 작업 지시와 연결해 상황에 맞는 동작을 생성한다. 성공·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 모델이 학습한 동작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시점에 동작을 조정하는 기능도 포함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전체 사양과 검증 결과를 확인하기 어렵다. GC-VLA가 기존 VLA 모델과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실기(real-world) 실험 결과가 있는지는 원문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YIHAI LASER / Pexels
로봇신문

美 멀티플라이 랩스, 7500만달러 투자 유치…“피지컬 AI로 바이오 제조 혁신”

미국 피지컬 AI(Physical AI) 기업 멀티플라이 랩스(Multiply Labs)가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정 자동화를 목적으로 7,500만 달러(약 1,004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낸트웍스(NantWorks)의 패트릭 순시옹(Patrick Soon-Shiong) 박사가 주도했다.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링고토(Lingotto), 테라다인(Teradyne), 스트레인지 벤처스(Strange Ventures)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캐스딘 캐피털(Casdin Capital), 럭스 캐피털(Lux Capital), 피프티 이어스(Fifty Years), 오라 글로벌(Ora Global), 파운더스 펀드(Founders Fund) 등 기존 투자사도 참여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멀티플라이 랩스의 실제 자동화 시스템 구성이나 로봇 사양은 이 기사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제약·바이오 제조 자동화 분야에 산업 자동화 관련 기업인 테라다인이 투자자로 이름을 올린 점은 주목할 만하나, 구체적 협력 내용은 원문에서 언급되지 않는다.

cang hai / Pexels
로봇신문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마존 AI 수장 출신 '로히트 프라사드' CEO 선임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는 아마존(Amazon)에서 알렉사(Alexa) 및 AI 연구를 이끈 로히트 프라사드(Rohit Prasad)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프라사드는 현지 시간 2026년 10월 7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그는 아마존에서 12년간 근무하며 알렉사를 대규모 소비자용 AI 서비스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신임 CEO는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 전략을 주도하고 지능형 로봇의 상용화 및 확산을 이끌 예정이다.

큐레이터하드웨어·역학 중심 인물이 아닌 소비자 AI 서비스 출신 경영자를 수장으로 선택한 것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무게중심이 로봇 상용화·AI 소프트웨어 쪽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실제 전략 방향은 이후 제품 및 사업 발표를 통해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