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6) 성공률이 놓친 것 – Social AI의 다중 평가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피지컬 AI(Physical AI)와 소셜 AI(Social AI)'를 주제로 연재하는 9회 기고 시리즈의 여섯 번째 편이다. 이번 편은 로봇 행동 평가에 통용되는 성공률 지표가 소셜 AI 맥락에서 놓치는 요소와, 이를 보완하는 다중 평가 방식을 다룬다. 박성기 대표는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28년간 지능로봇 및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한 것으로 소개된다. 시리즈는 '가능한 행동에서 적절한 행동으로'를 시작으로 '생략된 판단의 청구서'까지 이어진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에서 끊겨 구체적인 논증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핵심 주장과 근거는 원문 전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